이니요188일 전아니에요.. 단종을 가둬놓은 섬 같은 곳이라 다리가 놓인다면 그 의미가 퇴색될거 같네요. 어머니 고향이 영월이고 저도 영월에서 5년정도 근무했는데 배타고 들어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1댓글
오렌지색이호박색187일 전@이니요 오옷! 그런 상징성이 더 크겠군요. 배타고 불편하게 들어가 봐야 그 당시 상황을 이해하기 더 좋은 부분도 있을 테구요. 출렁다리 실언은 죄송합니다. 너무 돈만 생각해서 그만.....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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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반팔차림인데유?
이거 ai이죠?? ㄷㄷ
강원도 흥해랏!!
이미 갔던곳 +_+
저 정도면 다리 하나 놓는 것도....출렁다리 같은거요.
아니에요.. 단종을 가둬놓은 섬 같은 곳이라 다리가 놓인다면 그 의미가 퇴색될거 같네요. 어머니 고향이 영월이고 저도 영월에서 5년정도 근무했는데 배타고 들어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니요 오옷! 그런 상징성이 더 크겠군요. 배타고 불편하게 들어가 봐야 그 당시 상황을 이해하기 더 좋은 부분도 있을 테구요. 출렁다리 실언은 죄송합니다. 너무 돈만 생각해서 그만.....
내수관광 활성화!! 컨텐츠의 힘이 참 대단합니다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는 반팔차림인데유?
헐 ㅋㅋ
설명이 없어 부연하자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에서 단종의 유배지였기에 부상하는 건가봐우@_@키키킼
이거 ai이죠?? ㄷㄷ
지금 날씨에 강원도에서 반팔을 입고 다녀요?
와 배하나 탈려고 ㄷㄷ
머선일이예우!!!
딱 봐도 AI 네요...
작년 3월에 갔을때는 혼자 배타고 들어가서 혼자 배타고 나왔는데 ㅎㅎ
사진 영 AI스럽네요
예전에 가봤음
97년도 생애 첫 MT 간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