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땅은 지금까지 정복된 적이 딱 한번 있었음.
몽골에게
그 외엔 페르시아 이전부터 이후까지 단지 왕조만 바뀌어 왔을 뿐,
마지막 팔라비 왕조에서 페르시아 이름을 이란으로 바꾼 것일 뿐.
저 험한 산악지형을 지상군으로 정복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임.
쿠르드족이 저 지형에 익숙할 순 있어도,
점령은 못함.
그래서, 자꾸 이란 내부에서 시민 봉기가 일어나길
기대하는 거고 부추기는 것임.
내부 봉기가 일어나서, 친미 정권이 들어서길 기대하지만
불가능하다고 봄,
반미 성향이 엄청난 곳임.
댓글 4
쿠르드가 시아파랑 사이가 극악.
뒤로 얼마를 쥐어주면 피의 대가를 치르는가 ~~~
이참에 쟤들도 나라하나 만들어야지.
이란 땅은 지금까지 정복된 적이 딱 한번 있었음. 몽골에게 그 외엔 페르시아 이전부터 이후까지 단지 왕조만 바뀌어 왔을 뿐, 마지막 팔라비 왕조에서 페르시아 이름을 이란으로 바꾼 것일 뿐. 저 험한 산악지형을 지상군으로 정복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임. 쿠르드족이 저 지형에 익숙할 순 있어도, 점령은 못함. 그래서, 자꾸 이란 내부에서 시민 봉기가 일어나길 기대하는 거고 부추기는 것임. 내부 봉기가 일어나서, 친미 정권이 들어서길 기대하지만 불가능하다고 봄, 반미 성향이 엄청난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