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벽에 유석환을 찾아와서 폭행한 사람
맞는 사람 유석환 (유튜버) 때리는 사람 서건우 (프로격투선수) 카메라 들고 있는 사람들 김민준,노정균( 유튜버)
1. 새벽에 유석환을 찾아와서 폭행한 사람은 서건우(크로우), 같이온사람은 김민준(아치pd), 노정균(노그리거)이다.
2. 사건발생 장소는 파주 삼보공인중개사사무소 앞임. 시점은 2026년 4월 4일 새벽 1시 조금 지났을 걸로 생각됨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 새벽 1시~ 2시 사이 인듯)
3. 동의없이 인적드문거리에 3명이 찾아와서 야차룰로 지금 싸우기 싫다는 유석환을 상대로, 서건우가 선빵날리고 투닥거리다가 넘어져있는 유석환의 얼굴을 지속적으로 가격하여 눈 등에 큰 부상입힘.
4. 해당 폭행이 쌍방폭행일수없는 이유는 서건우가 유석환에게 야차를 하자는 명분으로 폭행을 했는데, 심판도 없었고, 서건우는 운동화에 운동복차림이었고, 유석환은 쓰레빠 신고있었고 한손에는 스마트폰 들고 전투태세없이(노가드) 서있었음.(영상에 담겨있음)
5. 폭행당시에 나머지둘(김민준, 노정균)은 촬영을 하고있었고 말려말려 라고 소리만 지르고 말리지 않는 태도를 보였음. 만약에 크로우가 반격으로 제압당하고있으면 말릴수도 있는 상황이었음.(집단적으로 가해했다고 보여짐. 야차를 지금 하라고 거들고(노정균), 회유하는장면(김민준)도 영상에 담겨있음)
6. 관련영상은 다운받아놓음. 유석환시점, 아치들시점 둘다있음.
유석환시점 영상 : 야차 지금하지말고 크루방송때 하자고 수차례 얘기했고, 인적드문 새벽에 남자 셋이 계속 심판도 없는 상황에서 야차하자고 강요한거 담겨있음. 폭행시작되는 부분도 다 담김. 폭행 끝나고 나서도 아치들쪽에서 당황했는지 유석환 눈이 심하게 부었는데 병원에 곧장 데려가려는 시도 안함. 폭행을 정당화하기 위한 작업하려고 했던것같음.
아치들시점 영상 : 폭행과정 전부 담김.
7. 유튜브채널 야차클럽에 해당 폭행장면이 야차 경기인것처럼 올라옴. 그러나 사람들 반응은 폭행사건을 인지했고 기만하지 말라는 댓글 남김. 폭행정당화에 도움이 안될것이라고 판단했는지 영상 내려감.
프로 선수가 일반인 파운딩 20대 꽂아서 안와골절오게 한건 거의 살인미수급 폭행아닌가요??


댓글 3
관심없다 딴데가서 놀아라
전부다 모르는사람들인데.. 들어가서 보니까 둘이 신나게 치고박고하다가 나중에 쳐맞네요
관심없다 딴데가서 놀아라
저런거 관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