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하야 탄핵 운동을 벌인 주체는 누구인가요?
그랜저 페리 참 사고싶지만,,
현금몰빵에 1000만원 또 할부해야하는게 너무 고민됨니다
지금 차가
18만키로 어느덧 근접했는데
그랜젖 포기하고 계속 유지하려면
엔진오일 / 미션오일 / 냉각수 / 브레이크오일 / 엔진, 미션 미미
이렇게 세트로 10만 떄 한번 갈았었거등여
근데 이제 연식도 있고 키로수도 있으니
저 세트 그대로 지금 도래한 18만 때 갈아주는게 옳을까여?
기계이다보니 10만 주기로 하다기보단
마모 고려해서 10만 - 18만 - 24만 - 30만
이렇게 교체주기를 줄여가는게 맞는지여


댓글 17
기변이 답이죠 18만이면 맘에 드는차 나왔을때 바꾸는게 나을듯
긍데 현금 갖고있는거 다 쓰는거랑 또 할부해야하는게 자꾸 맘에 걸림니다,,,ㅜㅜ
@쫀득한찹쌀방댕이 저는 경험상 공들여서 관리하더라도 큰돈들어가는 정비없이 20~25만은 넘기 힘들다고 봅니다 조금이라도 잔존가치가 있을때 팔고 바꾸는게 어찌보면 이득일수도 있는거라고 봅니다 즉 200~300들어가는 정비를 하고 23만 정도 되면 값어치가 없어지는데 수리비 300에 잔존가액 200이라면 결국 지금 처분한다면 잘받으면 700~800인데 200~300가량 손해를 보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변할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이시기 놓치면 억지로라도 고쳐가며 눌릴때까지 타는게 답이구요 사견이긴 하지만요
지금 붕붕이도 제가 관리를 잘해주고 개인적인 취향에 맞게 이뿌게 꾸며놔서 팔고싶지가 않아여,,,,,,,,,,,,,
긍데 또 그랜져 페리도 이뻐보여서 바꾸고싶은 마음이랑 충돌함니다 ㅠ
15만은 어떻습니까
걍타요 시트에 지린차도 아니고..
모발 유지 vs 그랜절 유지
나와 똑같은 고민하시는분이 여기계시는군요
문제없으면 그냥 타셔도 될 것 같은데요. 수리비로 말썽을 부리면 기변이 답이구요.
Tpms없는 차량. 타보시믄.. 아 내차는 좋은거였구나 하실겁니다.. 제기준에서 미션오일 10만km (8만 마다 갈았는데 깨끗..) 브레이크 오일= 본넷까서 오일통에 후레쉬 비쳐서 노랗다믄 교환(수분함량도 중요) 냉각수= 외부벨트 작업할때 중복되니 그때 순환으로 미미세트. 진동에 민감하시믄 교체
18만이면 이미 감가 다했을건데 기변보다는 누를때까지 타는게 더 이득
현금 몰빵에 할부까지 껴야되는 급의 차를 왜 고민하는거죠? 소나타, k5 알아보시는게 맞을듯
관짝까지 쓰는게 이득
2대를 신차로 사서 각각 14년 20년 동안 타고 폐차 까지해보니 느낀게. 10년 또는 15만 넘으면 관리를 아무리 잘해도 플라스틱과 고무류가 삭음. 적당히 관리하고 기변이 답인 듯...
마 제차도 174700을 넘어가는데 안작 버리기는 아까버서 고쳐가며 25만정도는 탈예정이라 캅니다
1000만원 할부면 그렇게 부담안될꺼 같은데융. 저도 21만탄차 바꿀때 되서 3천 넣고 나머지 할부할라카는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지르는게 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15년은 탈텐데요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