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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대통령을 담궈도 어쩔 수 없는 이유

법무부감찰관이

검사 감찰을 하지 않으면

어떤 조치도 할 수 없죠

지금 감찰관은

박성재법무부장관이 임명한 사람이죠

한 마디로 요약하면

박상용이든 최재현이든

감찰관이 안 건드리면 어쩔 수 없다


임은정도

박은정도

법무부감찰관에 의해서 징계 받았죠


검찰은 조직을 해체하는 방법 밖에

대안이 없습니다

도려내는 수술로는

치료가 불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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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LionRock

힘들게 징계처분 내리고 대통령이 재가까지 해도 검사 판사 카르텔 작동해서 무효화 시킨게 추미애-윤석열 징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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