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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국 후보를 향해 포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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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은 선을 세게 넘었다

민주당 조직이 나설 정도.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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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가로질러

지지자들은 조국을 동지로 인식하고 있고 김용남을 동업자로 인식하고 있다는 걸 명심해라. 동지는 괴로워도 슬퍼도 힘들어도 내 곁을 떠나지 않지만 동업자는 자기의 이해타산에 따라 언제든 등을 돌린다. 조국은 개인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 정치무대에 나서지 않았다. 그와 그의 가족이 그동안 어떤 수모를 당하고 견뎌왔는지 그동안 나는 똑똑히 보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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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잉훈

어떤 지지자를 이야기하는 지 모르겠으나, 조국수호-지민비조-사면까지 조국 후보를 지지해 왔던 한 사람으로서 고한다. 조국 후보와 그의 정당에 더 이상 '묻지마지지'는 없다. 조국 후보에게 전혀 부채감없는 이재명 대통령이 그 욕을 먹어가면서 사면까지 해줬으면 그 다음은 조 후보 스스로 정치 역량을 입증해야 한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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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질러

@뽀잉훈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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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퉤잇

물고빨다 ㅋㅋ끝빨떨어지니 바로팽 ㅋㅋㅋ 민주당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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