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와 상대하며 우리 사회에 일부 상인들과 임대인들이 이들 신용정보의 손발이 되었다이다.
사채가 빚을 빋아내는 것이면 임대업은 자기 건물에 임차인이 망해도 임대료를 받으려하는 임대업자도 있다.
결국 구조가 비슷하다.
신용정보의 적극가담자가 임대업자가 상당한 것도 필연적이된다. 그래서 정부의 규제를 싫어한다.
최소한의 법만 지키는 것이 몸에 베었다.
신용정보에 적극가담자 중에 임대업자가 많은 것은 금융을 잘알아 활용하여 부를 축적한 것이다.
이제 이들의 구성이 왜 임대업자가 많은가에서 ..상인들중 적극 가담자가 많은 것도 구조적으로 상인들의 특수성이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까운데 법에 호소하기 힘든 많은 일을 신용정보에 가담함으로서 해결할수 있고 이용할수 있게 된다.
그래서 말초조직에 이들이 증요한 구성원이 된다. 현장은 대충 이정도 80프로가 채워지면 진짜 20프로 전문인력이 구성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사용 무기가 ..따라다니기.. 소음 ..시각적 압박 ..들이다.
이것은 일상 생활에서 얼마든지 일으나는 일이고 이를 지적하는 사람이 과민반응이라 한다.
그런데 뉴스의 과대망상으로 일으난 잔혹범죄는 이일의 결과다.
따라다니며 그짓을 하였는데 당한 사람은 결국 끔찍한 과대망상의 범죄자로 마무리 되는 갓이다.
경찰로 명퇴하였지만 현작이라면 전국의 과대망상 사간을 전부 재조사할갓이다.
대표적 끔찍한 과대망상 사건은 어머니를 즉인 아들사건이다.
이사건을 보고 나는 이자들을 다음생이 필요없는 자들이라 단언케 되었다. 용서가 되지 않는다.
죽거나 미친자들은 진술에 힘이 없다.
그러나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아무리 새로운 인물.. 어린아이들을 ..앞세워도 일으난 일이 없어지진 않는다..


댓글 2
하늘아래 이런 끔찍한 일이 일으나게 하고도 조상을 보고 후손을 보고 웃을수 있는가.. 이정확히 말해 이사건이후 이들은 용서받지 못할자들로 규정하게 되었다.
이들에게 원한진자들이 하나 둘인가 개인들과 집단의 차이로 짌밝힌 것이지.. 오죽하면 소방관이 방화로 죽을려는 것을 살려놓으니 투신하여 죽겠는가 그만큼 원한진 자들만 쌓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