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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섞어줍니다가 마음에 드네요 *-_-*
올해 국수먹나유?
국수는 아무때나 먹을 수 있어유 ㅋㅋㅋ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아니 그말이 아니고 결혼여 ㅋㅋㅋㅋㅋ
이해했쥬 ㅋㅋㅋㅋ 그래도 올해는 아니지 않겠어요?ㅋㅋㅋㅋ
남친을 375도로 구운다구요?
더 뜨겁게도 가능하지 않겠어요?
375도?
오븐을 그정도로 예열해야 구워지지 않겠어요?
무적의 380도로 조져 주면서
앞뒤로 막 그냥 구워주면서
스노우보드 경기에서는 1800도로 굽던데요?!
그렇군여
난중 결혼하시면 저도 청첩장 부탁 헤헤
알겠어요 대파형아 ㅎㅎ
습관이 중헌건디 이름 불러주는거 그게 참 사소하면서도 좋아요
맞아요 ㅋㅋ 애칭으로 막 부르다가 가끔 이름 불러주면 그것또한 설렘이 있어요 ㅎㅎ
6번이요.
ㅎㅎ넵!
댓글 18
올해 국수먹나유?
국수는 아무때나 먹을 수 있어유 ㅋㅋㅋ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아니 그말이 아니고 결혼여 ㅋㅋㅋㅋㅋ
이해했쥬 ㅋㅋㅋㅋ 그래도 올해는 아니지 않겠어요?ㅋㅋㅋㅋ
남친을 375도로 구운다구요?
더 뜨겁게도 가능하지 않겠어요?
375도?
오븐을 그정도로 예열해야 구워지지 않겠어요?
무적의 380도로 조져 주면서
앞뒤로 막 그냥 구워주면서
스노우보드 경기에서는 1800도로 굽던데요?!
그렇군여
난중 결혼하시면 저도 청첩장 부탁 헤헤
알겠어요 대파형아 ㅎㅎ
습관이 중헌건디 이름 불러주는거 그게 참 사소하면서도 좋아요
맞아요 ㅋㅋ 애칭으로 막 부르다가 가끔 이름 불러주면 그것또한 설렘이 있어요 ㅎㅎ
6번이요.
ㅎㅎ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