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참대단하다싶다 얼굴에 철판을깔았거나
욕쳐먹는걸 즐기는거거나 그것도아니면 감정
통제를 잘하는거거나 니뻔뻔한글 않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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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시발류
내 친구도 과학샘한테 수건으로 목 감겨서 들처업고 뱅뱅 돌고 그랬음. 당시엔 조금 웃긴 분위기로 깔깔 거렸는데 쉬는시간에 이건 아니다 싶었지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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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미노
91년도 당시 국민학교 2학년
담임이 매일 몽둥이로 머리를 때렸습니다. 왜 맞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맞았지요 매일을
그러다 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10만원을 봉투에 넣어서 선생님 만나러 왔습니다.
91년도에 10만원이면 진짜 큰 돈이었는데...
다음날 부터 머리를 쓰다듬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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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도아닌것이
그 때 월급을 노란 봉튜로 줬을 때인데.... 그 때 선생새끼들 면담하면서 지 서랍 슬쩍 열어놨던거 기억합니다.
댓글 7
89년 전은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았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너도 참대단하다싶다 얼굴에 철판을깔았거나 욕쳐먹는걸 즐기는거거나 그것도아니면 감정 통제를 잘하는거거나 니뻔뻔한글 않보고싶다
내 친구도 과학샘한테 수건으로 목 감겨서 들처업고 뱅뱅 돌고 그랬음. 당시엔 조금 웃긴 분위기로 깔깔 거렸는데 쉬는시간에 이건 아니다 싶었지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91년도 당시 국민학교 2학년 담임이 매일 몽둥이로 머리를 때렸습니다. 왜 맞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맞았지요 매일을 그러다 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10만원을 봉투에 넣어서 선생님 만나러 왔습니다. 91년도에 10만원이면 진짜 큰 돈이었는데... 다음날 부터 머리를 쓰다듬어 주더군요
그 때 월급을 노란 봉튜로 줬을 때인데.... 그 때 선생새끼들 면담하면서 지 서랍 슬쩍 열어놨던거 기억합니다.
헐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