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오픈채팅방 대참사 레전드[7]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50150
자신의 낭심을 걷어찬 여성을 넘어뜨려 폭행한 30대 아파트 경비원이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무죄를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해 9월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아파트에서 전단 부착 후 현장을 벗어나려다 붙잡힌 30대 여성 B 씨에게 낭심을 걷어차이자 B 씨를 넘어뜨린 뒤 무릎으로 몸을 누르는 방법으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무죄!!!!!


댓글 5
당연한 판결 아닌가?
정상적인 상황이 뉴스가 되네...
얼마만에 보는 정상적인 판결인가
아니 무죄는 당연한거고 저ㄴ 폭행죄는?
낭심정도는 걸어야 정당방위구나...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