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유리 전체를 다 막아버리고 운전하는 무개념 차량(5)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이 셋은 음담패설 전문이었음.
김용민은 떨어져 나왔고(뭔가 서운했었던 모양)
김어준 주진우도 저질 19금 농담 달고 살았음
세탁이 잘 된 케이스임.
돈에 환장한 애들이 건드리는거
김어준은 다 해봄.
성상품화. 정치상품화. 미디어 권력화.
정치 브로커 행세. 쇼핑몰. 여론조사 기관 및
기타 등등.

어준이가 '신사'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하는 말인데 어준이 별거 아닌 시절...지금처럼 sns나 유튜브 그리고 각종 1인 미디어가 활성화 됐었다면 똥형이나 용민이보다 더한 저질 농담 영상이 여러 커뮤니티에 퍼졌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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