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발췌 : 감자를 넣었기 때문에 감자탕이라는 설은 본래 돼지 등뼈에 우거지 등을 넣고 끓여먹는 '뼈다귀탕'이었는데, 일제가 쌀을 수탈, 공출해가면서 대체 식량작물로 감자를 적극 보급하다보니 흔해진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주재료가 돼지등뼈이며 일부지역에서는 감자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설득력이 떨어진다. 감자가 들어간 것이 중요하다면 '돼지등뼈감자 우거지탕'이 되어야 한다.
라고 하네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다보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태클 아님다~
댓글 9
감자탕은 그 감자가 아닌데....
뼈사이에 있는 연골같은걸 감자라고 불러서 감자탕인데 명청한것들이 곡식 감자 들어갔다고 감자탕이라고 하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위키백과 발췌 : 감자를 넣었기 때문에 감자탕이라는 설은 본래 돼지 등뼈에 우거지 등을 넣고 끓여먹는 '뼈다귀탕'이었는데, 일제가 쌀을 수탈, 공출해가면서 대체 식량작물로 감자를 적극 보급하다보니 흔해진 감자가 들어가 감자탕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주재료가 돼지등뼈이며 일부지역에서는 감자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설득력이 떨어진다. 감자가 들어간 것이 중요하다면 '돼지등뼈감자 우거지탕'이 되어야 한다. 라고 하네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다보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태클 아님다~
감자탕과 뼈해장국의 차이는 볶음밥을 시킬 수 있냐 없냐의 차이 ㅎ
2번은 잘못되었음~
감자가 감자가아니고 뼈이름이.감자라는것 같았는데
수육 보쌈은 뭔 차이? 족발하고 틀린거는 아는데요.
여기 전문가들 계속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