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내나 애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 있죠... 애잖아요.. 다만 나이가 들면 그 때 할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거고.. 그러면서 후회하고 또한편으로 할머니의 사랑을 그리워 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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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내나BEST
모르시지만 손주맥이고싶어서 만든정성은 안보이나요?어떤삶을 살아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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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화난늑대
헉ㄷㄷ 가지터널이라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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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82
@화난늑대 서울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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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9mung
애들이 뭘 아나 할머니가 피자 해준다서 잔뜩 기대했는데 결과물은 부침개니 안 먹지 어쩔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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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내나
모르시지만 손주맥이고싶어서 만든정성은 안보이나요?어떤삶을 살아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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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장산곶닭
@미시내나 애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 있죠... 애잖아요.. 다만 나이가 들면 그 때 할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거고.. 그러면서 후회하고 또한편으로 할머니의 사랑을 그리워 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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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좋아요
이런댓글이 좀 이상해?보여도... 실제로 이런식으로 사고를 하는경우가 있어요.
신기하게도 이 나이때 애들이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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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9mung
@아날로그인 굳이 그렇게 말 싸가지 없게 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사고 판단을 하는 나이라면 할머니가 그래도 만들어주셨으니 정성을 생각해서 우리 할매 고생하셨겠네 웃으면서 먹었겠지만 저 나이대가 사고 판단이 가능한 나이대도 아니고 "그딴 생각" 일갈 하는거 보니 판단력이 보이네요
다음에는 본문 내용 필독 부탁드려요 문맹이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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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인
어떻게하면 그딴생각을 글로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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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9mung
@한방쌔리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할매로 취급하신다는건 선생님의 착각이시구요 할머니 입장에서는 피자를 흉내낸 전을 만드셨으니 약속은 지킨게 맞죠
근데 애들 입장에선 약속을 못 지킨거죠 제발 핀트좀 제대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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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쌔리
@구멍씨 이 짤을 보면서 애들 입장에서 얘기를 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보입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은 할머니께서 노력한 산물을 생각하는거지 굳이 손자들에게 약속을 안지켰네 마네 그런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생각을 여기에 글로 적지 않는다고 생각되옵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이라고 말한거를 할머니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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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9mung
@한방쌔리
손자들의 약속을 안지켰네 마네 이건 따져봤자 의미 없고 확대해석 하지마세요 할머니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 만든적 없고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안하는게 낫지" 이건 그냥 피자를 만들려고 하셨던 정성은 알겠으나 결과물이 전으로 바뀐것에 안타까움에 쓴거 뿐입니다 전체 맥락을 파악하세요 정성 모르는거 아닙니다 알기에 일부러 언급 안한것이고요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생각이란말로 비하하시는데 한번 끝까지 가볼까요? 노력의 산물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무슨 의미로 쓰셨는지 정확히 대답해주세요
본문 마지막에 철딱서니 없는것들은 안보이나보네
처음부터 할머니를 비난하거나 그런 목적으로 댓글을 단게 아니고 본문글 마지막에 철딱서니 없는 것들 ㅋ 이 포인트에 대한걸 적은거지 지금 보니 오해를 할 수도 있었겠네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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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9mung
@미시내나 별로 싸우고 싶진 않은데 "애들이 뭘 아나" 요점을 정확이 이해하세요
정성 보이죠 근데 애들이 원한건 피자지 할머니가 정성을 담아 만든 부침개가 아니잖아요
할머니가 부침개 정성 들여 만들었는데 안먹으니까 애들 혼내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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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쌔리
이 사람은 팩트를 말하고 있지만 내가 보기엔 억까만보임
나는 애쓴 할머니가 보이는데 이자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할매로 취급함
어떻게 교육을 받으면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질 수 있을까? 할머니 사랑을 받지못한 자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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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9mung
@주니야1
참 지랄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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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야1
참 지랄하고 자빠졌네.
0
r2
왜이렇게 까요?
애들키워보면 자주 보게되는 눈높이 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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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캡4x4
성격 깔끔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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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콘도
피자보다 저 파전이 더 맛있겠네요. 파전 구워보면 아무나 굽는게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게 되죠. 고도의 기술이 들어가야 저렇게 구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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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럼통이다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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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인
애들이잖아요, 충분히 그럴수 있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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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gn
어릴적에 친구집에서 먹었던 노란국물이 맛있었어서 어머니께 이름은 모르겠고 노란국물인데 걸죽하다고 해달라고 했더니
그날저녁 옥수수스프를 한솥 끓이셨는데, 난 한숟가락만먹고 안먹는다고 숟가락던지고 GG
그후 몇년만에 알게된 그음식의 이름은 카레...
나중에 어머니께 그 많은 스프는 어떻게 했냐고 여쭤보니 아부지가 다 드셨데
당시에 으... 그 맛없는걸 어떻게 다 드셨나 했는데,
나이들어보니 스프가 맛나더라고 ㅎㅎ
그때 생각이 나는군...
댓글 23
@미시내나 애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 있죠... 애잖아요.. 다만 나이가 들면 그 때 할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거고.. 그러면서 후회하고 또한편으로 할머니의 사랑을 그리워 하겠죠 ㅠㅠ
모르시지만 손주맥이고싶어서 만든정성은 안보이나요?어떤삶을 살아온거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헉ㄷㄷ 가지터널이라고 있는데...
@화난늑대 서울에 없음.
애들이 뭘 아나 할머니가 피자 해준다서 잔뜩 기대했는데 결과물은 부침개니 안 먹지 어쩔수 없음
모르시지만 손주맥이고싶어서 만든정성은 안보이나요?어떤삶을 살아온거지??
@미시내나 애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수 있죠... 애잖아요.. 다만 나이가 들면 그 때 할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거고.. 그러면서 후회하고 또한편으로 할머니의 사랑을 그리워 하겠죠 ㅠㅠ
이런댓글이 좀 이상해?보여도... 실제로 이런식으로 사고를 하는경우가 있어요. 신기하게도 이 나이때 애들이 이래요.
@아날로그인 굳이 그렇게 말 싸가지 없게 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사고 판단을 하는 나이라면 할머니가 그래도 만들어주셨으니 정성을 생각해서 우리 할매 고생하셨겠네 웃으면서 먹었겠지만 저 나이대가 사고 판단이 가능한 나이대도 아니고 "그딴 생각" 일갈 하는거 보니 판단력이 보이네요 다음에는 본문 내용 필독 부탁드려요 문맹이신거 같아요 ^^;
어떻게하면 그딴생각을 글로 옮기세요?
@한방쌔리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할매로 취급하신다는건 선생님의 착각이시구요 할머니 입장에서는 피자를 흉내낸 전을 만드셨으니 약속은 지킨게 맞죠 근데 애들 입장에선 약속을 못 지킨거죠 제발 핀트좀 제대로 보세요
@구멍씨 이 짤을 보면서 애들 입장에서 얘기를 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보입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은 할머니께서 노력한 산물을 생각하는거지 굳이 손자들에게 약속을 안지켰네 마네 그런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생각을 여기에 글로 적지 않는다고 생각되옵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이라고 말한거를 할머니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 만든거임
@한방쌔리 손자들의 약속을 안지켰네 마네 이건 따져봤자 의미 없고 확대해석 하지마세요 할머니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 만든적 없고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안하는게 낫지" 이건 그냥 피자를 만들려고 하셨던 정성은 알겠으나 결과물이 전으로 바뀐것에 안타까움에 쓴거 뿐입니다 전체 맥락을 파악하세요 정성 모르는거 아닙니다 알기에 일부러 언급 안한것이고요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생각이란말로 비하하시는데 한번 끝까지 가볼까요? 노력의 산물이라고 표현하셨는데 무슨 의미로 쓰셨는지 정확히 대답해주세요 본문 마지막에 철딱서니 없는것들은 안보이나보네 처음부터 할머니를 비난하거나 그런 목적으로 댓글을 단게 아니고 본문글 마지막에 철딱서니 없는 것들 ㅋ 이 포인트에 대한걸 적은거지 지금 보니 오해를 할 수도 있었겠네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지웁니다
@미시내나 별로 싸우고 싶진 않은데 "애들이 뭘 아나" 요점을 정확이 이해하세요 정성 보이죠 근데 애들이 원한건 피자지 할머니가 정성을 담아 만든 부침개가 아니잖아요 할머니가 부침개 정성 들여 만들었는데 안먹으니까 애들 혼내실꺼에요?
이 사람은 팩트를 말하고 있지만 내가 보기엔 억까만보임 나는 애쓴 할머니가 보이는데 이자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할매로 취급함 어떻게 교육을 받으면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질 수 있을까? 할머니 사랑을 받지못한 자인것 같은데
@주니야1 참 지랄하고 자빠졌네
참 지랄하고 자빠졌네.
왜이렇게 까요? 애들키워보면 자주 보게되는 눈높이 차인데
성격 깔끔한 놈들
피자보다 저 파전이 더 맛있겠네요. 파전 구워보면 아무나 굽는게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게 되죠. 고도의 기술이 들어가야 저렇게 구워지죠.
귀엽
애들이잖아요, 충분히 그럴수 있다봄
어릴적에 친구집에서 먹었던 노란국물이 맛있었어서 어머니께 이름은 모르겠고 노란국물인데 걸죽하다고 해달라고 했더니 그날저녁 옥수수스프를 한솥 끓이셨는데, 난 한숟가락만먹고 안먹는다고 숟가락던지고 GG 그후 몇년만에 알게된 그음식의 이름은 카레... 나중에 어머니께 그 많은 스프는 어떻게 했냐고 여쭤보니 아부지가 다 드셨데 당시에 으... 그 맛없는걸 어떻게 다 드셨나 했는데, 나이들어보니 스프가 맛나더라고 ㅎㅎ 그때 생각이 나는군...
방송국 pd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