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장을 내려오게 한다고 한 것도 사실 맞는 말을 한거네요. 이 말을 절에서 한달 전에 새벽에 한 사람이 알린 사실이거든요. 목소리가 30대 후반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대기 발령 나온 신문기사를 금방 봤습니다.
그러더면 절에서 마이크로 신문기사를 읽은 것을 확인하고 "니한테 한 달 전에 알린거 알려라. 기억나제?"라고 해서 알린 겁니다.
저는 이걸 그냥 대수롭게 넘깁니다. 다음에는 이 말을 한 것에 대해서 하나하나 메모장에 적어 놓고 그렇게 되는지 확인해볼까요?
그런데 메모장에 적기 시작하면 안 그렇게 할거라고 보는데요.
그 절에 있는 사람이 다는 모르지만 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제가 밥 먹는데 따라와서 밥을 먹거나 아니면 다른대서 또 있는거에요.
그래서 목소리들어보면 "아 저 사람이다."라고 하는겁니다.
이거 사실 이에요. 금방 또 목소리로 말한 여자를 "아 헬스장에 있던 여자다."라고 바로 맞춘거에요.
여러분! 저 관심종자 같죠? 저한테 알려준 사실이에요. 얘는 밥을 먹어도 부자상 같이 밥 먹어요. 저런 애가 그런다고? 합니다. 꼭 내일 얼굴 보러 오세요.
100%알려준 겁니다.
거기에 아마 절에서 귀접을 거는 스님이 있고 저의 사주 생년월일시를 넣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하면 마이크 들고 말하면 상대방은 환청으로 들리는 겁니다. 이게 실제로 어느 방송에서도 보여준 사실이 있습니다.
이렇게 알려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그 4달간 문제가 있었던거네요.
PS) 그러면 문제는 이제 "부산경찰청장 내려오게 한다."라고 말한 사람은 이 말한 이유와 이번에 대기발령과의 연관성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로 또 내려간다 라고 할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대기발령 사유가 생겼는지는 알아봐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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