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제국BEST161일 전뜨거운 물 끼라서 커피가루 휘적휘적 타주면 5천원 장보고 간보고 볶고 지지고 끓고 삶고 밥하고 반찬하고 국하고 밥상차리고 끼니마다 반찬구색바꾸고 손목 엘보 나가게 서빙하고 죄다 설거지하고 산더미같은 음쓰 처리하고나면 1만원 나같아도 뜨간물 끼리고 말것다35댓글
레드노아BEST161일 전비슷한 이야기로 일본의 돈까스의 눈물이라는게 있죠 1천엔에 가격 좋은 돈까스 가게가 없어지는 이유가 노인들이 가게를 물려줘도 젋은이들이 해보니까 인건비도차도 못건지는 구조라고...16댓글
절차탁마BEST161일 전아내가 떡집과 카페 두 군데 알바를 합니다. 카페 출근하고 나서, 한숨 쉬며 말합디다. "떡집 사장이 카페에서 하루만 일해보면 바로 떡집 접겠다."라고. 떡집도 들어가는 노동에 비해 가격 경쟁 압박이 강해서 김밥집 비슷해져 갑니다.16댓글
레드노아161일 전비슷한 이야기로 일본의 돈까스의 눈물이라는게 있죠 1천엔에 가격 좋은 돈까스 가게가 없어지는 이유가 노인들이 가게를 물려줘도 젋은이들이 해보니까 인건비도차도 못건지는 구조라고...16댓글
금프라161일 전이건 좀 다른 문제긴 한데 더 안을 들여다 보면 지금 하는 노포들은 그분들 나이도 있고 연금을 받아서 운영을 함 그래서 저정도 마진으로도 운영이 가능하지만 지금 세대들은 그게 안된다고 들었던거 같음..4댓글
바다의제국161일 전뜨거운 물 끼라서 커피가루 휘적휘적 타주면 5천원 장보고 간보고 볶고 지지고 끓고 삶고 밥하고 반찬하고 국하고 밥상차리고 끼니마다 반찬구색바꾸고 손목 엘보 나가게 서빙하고 죄다 설거지하고 산더미같은 음쓰 처리하고나면 1만원 나같아도 뜨간물 끼리고 말것다35댓글
절차탁마161일 전아내가 떡집과 카페 두 군데 알바를 합니다. 카페 출근하고 나서, 한숨 쉬며 말합디다. "떡집 사장이 카페에서 하루만 일해보면 바로 떡집 접겠다."라고. 떡집도 들어가는 노동에 비해 가격 경쟁 압박이 강해서 김밥집 비슷해져 갑니다.16댓글
60계단치킨161일 전요즘 공무원이 9시 정각에 출근하는거와 같은거 아님? 상사들은 8시 7시 출근해서 그날 업무분석하는데 .. 다듬고 볶고 삶고 끼리고 하는거 없이 정각에 출근해서 하품 때리고 컴터킴-5댓글
내행복을찾아서161일 전한국 식당들 다들 체인점 누구하나 자기 손맛을 손님한테 파는곳이 있나 할거 없으면 식당을 하니 정말 요리잘하는곳 찾아가면 100% 노포 재발좀 체인점 그만좀 했으면... 그렇게 요리실력도 없고 최소 10년이상은 경험하고 식당 해야 하는거이닌가-2댓글
돈버는게쉬운게아냐161일 전솔직히 1인분 2만원짜리 파스타가 아내가 마트에서 2만원이하로 장보고 집에서 만들어준 4인분 파스타보다 맛있지가 않음. 그냥 같은 맛임. 들어가는 재료는 집에서 만들때가 더 풍성함. 파스타처럼 간단한 음식은 집에서 해먹는게 더 좋음.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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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 끼라서 커피가루 휘적휘적 타주면 5천원 장보고 간보고 볶고 지지고 끓고 삶고 밥하고 반찬하고 국하고 밥상차리고 끼니마다 반찬구색바꾸고 손목 엘보 나가게 서빙하고 죄다 설거지하고 산더미같은 음쓰 처리하고나면 1만원 나같아도 뜨간물 끼리고 말것다
비슷한 이야기로 일본의 돈까스의 눈물이라는게 있죠 1천엔에 가격 좋은 돈까스 가게가 없어지는 이유가 노인들이 가게를 물려줘도 젋은이들이 해보니까 인건비도차도 못건지는 구조라고...
아내가 떡집과 카페 두 군데 알바를 합니다. 카페 출근하고 나서, 한숨 쉬며 말합디다. "떡집 사장이 카페에서 하루만 일해보면 바로 떡집 접겠다."라고. 떡집도 들어가는 노동에 비해 가격 경쟁 압박이 강해서 김밥집 비슷해져 갑니다.
그래서 파스타를 안먹습니다...진짜 먹고 난 거중에 제일 돈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음식임.....젠장
비슷한 이야기로 일본의 돈까스의 눈물이라는게 있죠 1천엔에 가격 좋은 돈까스 가게가 없어지는 이유가 노인들이 가게를 물려줘도 젋은이들이 해보니까 인건비도차도 못건지는 구조라고...
이건 좀 다른 문제긴 한데 더 안을 들여다 보면 지금 하는 노포들은 그분들 나이도 있고 연금을 받아서 운영을 함 그래서 저정도 마진으로도 운영이 가능하지만 지금 세대들은 그게 안된다고 들었던거 같음..
뜨거운 물 끼라서 커피가루 휘적휘적 타주면 5천원 장보고 간보고 볶고 지지고 끓고 삶고 밥하고 반찬하고 국하고 밥상차리고 끼니마다 반찬구색바꾸고 손목 엘보 나가게 서빙하고 죄다 설거지하고 산더미같은 음쓰 처리하고나면 1만원 나같아도 뜨간물 끼리고 말것다
아내가 떡집과 카페 두 군데 알바를 합니다. 카페 출근하고 나서, 한숨 쉬며 말합디다. "떡집 사장이 카페에서 하루만 일해보면 바로 떡집 접겠다."라고. 떡집도 들어가는 노동에 비해 가격 경쟁 압박이 강해서 김밥집 비슷해져 갑니다.
요즘 공무원이 9시 정각에 출근하는거와 같은거 아님? 상사들은 8시 7시 출근해서 그날 업무분석하는데 .. 다듬고 볶고 삶고 끼리고 하는거 없이 정각에 출근해서 하품 때리고 컴터킴
한국 식당들 다들 체인점 누구하나 자기 손맛을 손님한테 파는곳이 있나 할거 없으면 식당을 하니 정말 요리잘하는곳 찾아가면 100% 노포 재발좀 체인점 그만좀 했으면... 그렇게 요리실력도 없고 최소 10년이상은 경험하고 식당 해야 하는거이닌가
그럼 님이 하시던가..?
@이자시키고치호나보카 그런식으로 밖에 말을 못하니 발전이 없는거
어머님들이 힘들게 반찬해서 밥을 주시는거였음을 늙어서 알았네요.
그래서 파스타를 안먹습니다...진짜 먹고 난 거중에 제일 돈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음식임.....젠장
이거 100퍼 공감요
백반집 최고인데
솔직히 1인분 2만원짜리 파스타가 아내가 마트에서 2만원이하로 장보고 집에서 만들어준 4인분 파스타보다 맛있지가 않음. 그냥 같은 맛임. 들어가는 재료는 집에서 만들때가 더 풍성함. 파스타처럼 간단한 음식은 집에서 해먹는게 더 좋음.
솔직히 집에서 밥하기 귀찮을 때 파스타... 한식은 손 많이가요..
커피는 1,500원, 파스타는 4,000원이 딱 적당함.
자취생들 필수 암기 요리가 파스타, 계란, 참치 들어가는 요리들. 그만큼 손쉽게 만들어 먹는 대충 먹는 한끼라는 소리임
컵라면에 물 부어주고 3천원
나물반찬 최애인데
낭만은 없다.
커피숍이나 카페가서 절대 커피 안마십니다 천원정도 더주고라도 무조건 생과일쥬스나 생과일 들어가는 메뉴로 고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