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사상자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이란과 트럼프의 주장은 다르지만
이란 쪽은 미군 사상자 수백명과 심지어 링컨 항공모함 미사일 타격도 주장한다.
반면 트럼프쪽은 부인하고
미군 3명 사망과 수명 중경상은 인정한다.
전쟁은 양쪽 심리전도 있고
군사기밀이기 때문에 우리는 알수 없지만
공개적으로 미군 3명 사망자를 인정한 트럼프를 볼때
어찌되었든 미군 사망자와 피해자도 생기기 시작 했다는 것이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마가 세력들
이들의 핵심 사상은
남의 나라 때문에 미국의 경제,군사적 그 어떤 피해도
거부하는 강력한 국수주의 성향이다.
미군 사상자가 늘어나면 이들은 동요하기 시작할것이고
지지이탈과 분열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미국 내 트럼프 반대 진영들도 반격을 시작할 것이라 본다.
무엇보다
미국 헌법에 전쟁의 시작은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트럼프는 의회 승인도 없이 전쟁을 일으켰다.
트럼프는 초헌법적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미국 민주주의와 법치가
시험대에 오를 것이다.
전 세계가 미국을 지켜 볼것이다.
AI를 비롯한 온갖 문명이 최첨단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인간의 야만성과 폭력성은
권력을 가진 소수의 일그러진 탐욕 때문에
원시적 미개성은 변함 없는 우리 인간들의 본성
문명의 발전을 이루고 있지만 우리 인간들의 변함 없는 이 부조리한 이중성,
트럼프의
현존하는 세상의 민주주의제도와 법치라는 사회적 시스템을
다시한번 시험하고 비웃기라도 하는 이 시대의 탕아
트럼프를 보면서 인류는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할까
분명한것
이 세상 모든게 트럼프 뜻대로만은 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의 시간이 말해 줄것이다.
그 이유는
세상을 가지려 하는 자
세상을 가지지 못 했다는 것 동서고금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다.
처음부터 세상은 우리 인간이 가지지 못하게
자연은 설계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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