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에도 부산 경찰 간부 딸이 사고 한명 치셨죠?
그런데 그 딸은 또 그 아빠 몰래 사고를 제법 쳤던데요.
지금 그 아빠가 경찰관으로서 원칙만 지키던 사람이 딸이 사고치더만 똥줄 타는 느낌을 받으시는거에요. 이제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나요?
같은 부산경찰로서 서로 모르는 척을 하다가 똥줄 타는 느낌 한번 받아보세요.
그 다른 경찰관이 그 딸들이 순서대로 대준거라 하더리구요? 혹시 종군위안부에요? 제가 알기로는 아니던데요. 경찰관이 입을 열고도 책임조차 못 지세요?
돌아보세요.^^ 이래놓고 시민들한테 판을 깔았다그죠? 그 판 깐 동네에서 한번 욕을 먹으실래요?
다른 경찰관이 절에서 "저는 모르겠는데요?"하데요?
저도 그 딸에 대해서 책임져야 하는 의무가 없습니다. "저도 모르겠는데요?" 그 경찰성격에 참고 있을리가요?
전국에서 경찰 딸래미 사고친다는 사실이 부산에서만 알려진다. 지금 이런 사례가 언론에 안 나왔죠?
당신 딸 이제 결혼도 못하실텐데요?^^
모르는게 아니라 아는데 정도가 심해지면 하나씩 터트리는 겁니다. 결국 이래되다가 당신동료 박살느는거에요.
딸의 혐의가 뭐죠? 진짜 최악일텐데?
이 상황에서 청와대를 팔고 있다 그죠?^^ 아 딸이 저래당했는가보네.
그러니까 보복수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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