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회는 뭐하는건가요[2]
이데일리


사진 속 트럼프 대통령은 ‘USA’와 자신의 대선 차수를 상징하는 ‘45-47’이 새겨진
흰색 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그의 뒤에는 ‘장대한 분노 작전’이라고 쓰여 있는 지도가 붙여져 있었다.
귓불을 맞는 암살시도 속에서 살아나 자신이 신의 선택을 받았다고 느꼈다는 트럼프
합법적인 정부들을 무자비하게 침투해 지도자를 처형하는 무모함을 보이네
세계질서는 오직 자신의 손아귀에 달려있다고 믿고 있는데
모자에 새겨진 글도 "45, 47"이 정상인데
"45-47"이면 3연속대통령했다는 뜻인가?
한마디로 과대망상증 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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