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한 분이 솔직하게 알렸는데...
이 사건의 갑은 경찰관이 아니라 바로 니라고요.
그러면 니는 뭘 생각할까? 바로 세상 생각하는거고 경찰관에게 최소한의 공권력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거다.
아마 이런 생각이 있는 애를 조현병 환자로 만들었다가 애가 눈까리가 돌아서 미성년자를 400명을 건들었는데 경찰관은 반성안하고 "애 죄짓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했는데요? 아마 애가 살면서 "니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라고 느꼈을텐데?
이게 무슨 뜻이냐면 경찰관에 압샵하게 증거 없는 나쁜 짓을 많이 했다는건데? 그런데 애는 조현병이 걸려 있고요. 그런데 하는 말은 니가 마음이 많이 심약한가보다. 했는데 사실은 이렇게 독종이 없다고요.
자 시민들의 조롱도 무시하고 400명을 건들었다 그죠? 그러면 얘 이거 완전 독한 새끼인데요?
부산경찰청은 부산대형사건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백서하나 내세요. 이 사건 부산의 3대 사건안에 들어가는데
내가 볼 때는 형제복지원 사건, 부림사건 아마 이 사건이 3대사건일텐데요?
그래 그런데 이런 애는 부산 서면에서 "대통령이 아무리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길 것이다. 더 길아도 7월은 못 넘길 것이다." 했는데 4월에 탄핵됐다.
경찰관의 그런 결과주의 공격에 얘는 세상보는지혜가 생겼고 얘가 오히려 세상을 맞췄네?
그래서 막무가네 애가 경무관한테 "니 지금 저 시민들 힘들어 하는거 안 보이나? 내 눈까리에는 다 보이는데 니 눈까리에난 안 보이나?"라고 소리 쳤는가보다.
진짜 그게 보여서 소리를 쳤는가보다.
막무가내로 사고치는 애가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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