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장애는 압박을 통한 사고유발울 목표로 한다.
즉 움직이는 차량의 후진이나 보행자끼어들기는 심리적 압박으로 사고를 유발시키고 보험금을 타가는 보험사기의 수법과 맥을 같이 한다.
먼저 차량의 정상적 흐름을 순간적으로 잃게만든다.
차량의 후진을 크게하여 나오는 차량이나 곡각지 사고를 유발한다.그리고 상대차량이 과실을 주장하지만 명백히 후진차량들이다.
갑자기 골목길에서 튀어나오는 차량.. 보행자의 튀어나옴등 보험사기수법으로 보험금 수령목적으로 애용되고 조사되는 내용이다.
이것을 신용정보의 기법으로도 활용한다는 것이다. 신용정보에서 정보원들이 대상자를 기다렸다 하는 조직적 범죄이지만 결과적 가해차량만 남는 것이다.
결국 사람들이나 운전자룰 놀라게 하여 운전의 실수를 유발시키는 것이다.
결국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압박에 심리장애는 적대감을 상승시켜 결국 차량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발생시킨다. 유발한 넘들은 가버려 행방을 알수 없는것이다.
지역의 협조자들은 그냥 침묵으로 자신들이 피해자가 되지 않기를 희망할뿐이다.
차량을 이용한 기법은 대형 교통사고의 전조를 만든다. 이기법은 차량추돌이나 중앙선 넘어 정면충돌 또는 보행자들 들이받기 .상가돌진등 많은 대형교통사고들중 한종류가 되었다.
원인은 오작동이나 급발진이거나 수사중이다.
아무도 진실을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각자 유리한 쪽으로 밀어 붙인다.


댓글 2
오토바이는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횡단위반과 신호위반을 해야한다. 결국 소음행위 뒤 운전습관이 돈 몇푼과 자신의 인생을 바꾼것이 된다.
내말이 사실이 아니기를 나 스스로도 바라지만 진실인것을 어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