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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서 절대 걸리면 안 된다는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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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워리오겐BEST

전 눈쪽이였는데 케바케 맞아요...심각하게 아프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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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자린이

아..비타민B먹어야하는데.. 배꼽부터 왼쪽옆구리쪽으로가더니 날개뼈까지... 송곳으로 쑤시는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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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그놈이다

개인적으로 대상포진은 케바케임 난 아주 위험한 부위로 왔는데 통증은 없었음. 아프다는데 그냥 쓰라린 정도 통풍은 다리를 잘라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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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오겐

전 눈쪽이였는데 케바케 맞아요...심각하게 아프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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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뷰

그래서 작년에 폐렴,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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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난천재인가봐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싸다던데 가격이 어느정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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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붕어

@와난천재인가봐 싱그릭스(?)인가 생백신 50정도 생각하시면 되고요. ±10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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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프라

얼마나 초기에 빨리 치료하느냐(항바이러스제 복용)에 따라서 천지 차이임.. 얼마 전에 느낌이 안좋아서 병원 갔더니 대상포진 맞음 통증 생긴후 3~5일 정도에 약 먹고 일주일 내내 피곤하고 따갑고 하다가 걍 그렇게 나음 일주일 약먹고 한 보름 간지럽다가 끝남 포인트는 수포 올라오기전에 빠르게 약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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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프라

참고로 척추를 중심으로 오른쪽, 왼쪽으로 한쪽만 아프고 대각선으로 통증이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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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yk

나이 들어 체력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드시 예방주사 맞으세요.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게 최고입니다. 대상포진은 예방 주사만 맞아도 안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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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건강은 미리미리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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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알고싶엉

20대 중반때 물장사하면서 영업이랍시고 조기축구 다녔는데 초반에 땀띠처럼 올라옴 가렵고 여름이라 그런가 보다 했는데 어느수간부터 말도 못 할 통증으로 변질되고 수포가 올라와서 병원 갔더니 그 의사가 수포꺼지 올라와서 온 환자 처음 봤다고 했음. 진짜 개 같이 아픔 꼭 병원 가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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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단치킨

또또 약장사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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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개석새열끼

나도 초기에 잡았는데도 아팠다ㅠㅠ 주사로 신경 죽이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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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야

재작년엔가 저거 걸려봤네요... 처음 대상포진일 줄도 모르던 초기에.. 아픈 부위가 어디냐 하면, 글로는 정확히 설명하기 힘든데... 신체 앞면으로는 갈비뼈 부근 (대충 폐 위치 정도?), 뒷면으로는 왼쪽 날개뼈 근처... 분명히 저 부근들이 아픈데, 두드려봐도 모르겠고 긁어봐도 안되고 눌러봐도 느낌 없고... 아프긴 아픈데 정확한 위치도 안 잡히고 이 통증을 조금이라도 완화시켜볼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으니 참고 뭐고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ㅋ 등에 파스라도 붙여달라고 집사람한테 부탁했다가... 수포가 올라왔는데 이거 대상포진이라고 집사람이 등 떠밀어서 병원 가서 며칠 주사 맞아가면서 나았네요. 전 웬만한 통증은 무식하게 참아내긴 하는데, 아픈 부위가 어디인지 파악도 안되는 상태에서 굴신이 힘들 정도로 아픈건 처음 겪어봤고, 다신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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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다걸려봤는데.. 최고는 요로결석임. 진짜 뒤짐....그냥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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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면역력을 기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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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대상포진중 최고의 아픔을 선사한다는 머리에 걸렸음 40대 중반에 정말 5분 간격으로 약 1분간 머리를 계속 내려치고 칼로 찌르는 고통임 처음에 감기인줄 알고 진통제를 계속 먹어서 버티다가 술 만땅 취해도 너무 아파서 술이 깰정도임 그러다 병원갔더니 의사가 이거 제일 아픈부위인데 잘 버티셨네요 하고 약 먹고 3일만에 나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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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입닥쳐

헉 저도 머리 잠을 못잘정도로ㅠㅠ 전 5일정도 걸렸었네요 한 20년전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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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요새 젊은이들이 면역력 저하가 걸리는게 요새 애들은 너무 깨끗하게 커서 면역력이 약함. 애가 셋인데 더럽기는 지 똥도 처먹던 막내는 평생 아픈적이 없음. 코로나로 가족 전체가 같이 있던 시절에도 걸렸다가 그냥 하루만에 열떨어지고 나아버림. 그 뒤로 애들 좀 더럽게 놀아도 말 안하고 집에 와서 깨끗이 씻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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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땜텅이

난 운이좋았네.. 옆구리에 대상포진 왔을때 그냥 근육통인줄알고 진통제만 겁나 쳐먹다 속에 가스가 차서 물만마셔도 토하고 그랬는데.. 그게더 힘들었지 통증은 생각보단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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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나라

대상포진 예방주사인가 있다던데...가격이 좀비싸서 글치 미리 맞는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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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수동차

약도 없던 시절에 걸리면 지옥을 경험하는것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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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야

2찍이들은 배아파가 젤로큰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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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비1

케바케입니다..전 어께 앞쪽으로 폭5cm,길이 10cm 정도로 왔는데...진통제먹고 견딜만 했어요...한 일주일 고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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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는이계인

40대 넘어가면 진짜 면역력관리 해야할듯 합니다. 저도 대상포진은 아니지만 한포진으로 왼손에 수포생기고 터지고 상처되고 지금 3년째 무한반복중이고 이게 완치가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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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똥광

대상포진 정말이지 죽고 싶을 정도의 고통입니다. 다들 안걸리게 미리 예방주사 맞으세요. 주로 면역력이 약해지는 여름에 조심해야 합니다. 20만원 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꼭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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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금교주

대상포진은 겪어보지 않았지만 통풍은 경험해 봤는데, 통풍 역시 고통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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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g0711

대상포진 치료후에도 2개월을 등허리쪽 신경통으로 고생했네요 꼭 예방주사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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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알자나

제가 지금 대상포진 마무리쯤 되는거 같아요.일주일 지읔 약 다 먹었거든요. 첫날 갈비뼈 밑에 근육이 꼬인느낌이 남.골프쳐서 갈비뼈 또 나갔나하고 넘어가고 둘째날은 몸은 약간 으슬으슬하고 갈비뼈 밑에 처음 느껴보는 통증이 생김 세째날은 갈비뼈 밑을 누군가 속으로 손을 넣어서 주락펴락하는 느낌이 나고.몸살기가 올라옴.도저히 못참고 병원가게됐고 갈비뼈밑에 붉은 반점들이 모여라 꿈동산하면서 나오기시작 네째날부터는 너무 아파서 진통제 약발 떨어지면 고통스러움이 계속올라옴. 10일차..슬슬 나아지는데 허리를 똑바로 못피고 걸어다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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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Ssoo

대상포진과 요로결석은 절대로 걸리고싶지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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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나비

클릭하기 전에 대상포진일거라 생각했음 23년전 군대 훈련병때 걸렸는데 살이 타들어가는 느낌이었고 밤잠 못자고 너무 긁어서 진물이 터졌던..진짜 죽을거 같아서 분대장에게 말하고 군병원에 다녀왔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흉터가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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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니스샵

난 가려워서 혼났는데... 이게 통증도있고 가려움도 있는게 케바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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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한게나의한계

대상포진 VS 통풍 VS 요로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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