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간 약속을 지킨 일본인(8)
명분과 실리
둘 다 극히 미미하다
아니 잃을 게 더 많다.
정통성 확실하고 유능한
현직 대통령을 상대로
유시민이 쓸 수 있는
유효한 공격 옵션은
거의 없다.
유시민 자신이
겸공에 출연해서
'유능한 중도는 좌우를 통합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다.
유시민이 이재명을 공격하려면
과거 자신의 말을 다 뒤집어야 한다.
반명 세력이 결집해야
유시민 특유의 선동을 통한
파괴력 강한 화망이 구성되는데
그 가능성도 극히 희박하다.
그냥
황교익과 함께
낚시나 하면서 여생 보내기 바란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대로 잊혀지는 게
최선이다.

닉네임계속중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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