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15시조금 넘은 시각
상월곡 > 돌곶이역 방향 보조간선도로에서 일어난 사고 입니다
제가 해당블랙박스 영상 차주 입니다
제한속도 50Km 도로
블박차량 : 15년식 New K5 2세대 LPI 35~40주행 중 사고 발생
블착차 보험사 : 캐롯
상대차량 : 소렌토(렌트카) 골목에서 나와 유턴차선 진입을 위해 3개의 차선을 가로지르려다 사고 발생
상대차량 보험사 : 렌트카공제
가해차운전자(렌트차량입니다)는 북부간선도로 기둥에 의해 진출시 시야가 막혀 저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도 1차로에 주차중인 트럭과 기둥 a필러까지 가려 가해차량이 1차선에 절반쯤? 진입해서야 골목에서 차가 나왔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저희 보험사는 영상 보고는 무과실 주장해도 아무 문제 될 것이 없고 상대가 무리하게 과실을 주장한다며 100:0으로 계속 싸워주시는 상황이구요
상대는 8:2 강력하게 주장 상대 보험사는 9:1까진 인정
우리는 무과실주장 중 입니다 결국 분심위로 가 있는 상황입니다
분심위에서 제게 과실을 잡으면 소송도 고려중 입니다
저는 상대차가 나오는 것을 보았다 할지라도 사고는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과실이 잡힐 까요..
솔직히 모든 커뮤 통틀어 사고과실에 대한 의견은 보배쪽이 가장 신빙성 높아 보여 왔습니다
처음 사고난지라 모든게 궁금합니다..
글이 길다 하셔 잡설은 대부분 잘랐습니다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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