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는 중식 요리(10)
첨엔 뭔 병맛 드라마인가 했는데
보다 보니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자게 멸망하나유?
요새 진짜 노잼이에유~ @..@;
아.. 근데 내년에 애 대학가면
고민이 있네유
학교 복학할지
주택관리사 딸지..
학교 가면 사회복지사 딸거에용
주택관리사는 어렵다고 하는데
민법 공인중개사때 그래도 했고
회계도 조금 베이스는 있으니
공부가 조금 수월할것도 같은데
일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할것 같아서..
사실 일해보고
주택관리사 할 마음 접었는데
월급이 경리보다 많고
일을 더 오래 할 수 있으니까요
고민이네유
남편이 이나이에 더 벌어서 뭐할건데
카네요 ㅋㅋ
그냥 학교가라는뎅..
학교 복학하게 되면 제 숙원사업인
대학 졸업장 가지게 되는거고
사회복지사도 박봉에 스트레스 강도는 있는편이라..
학교를 갈려고 하다가 못간게
여러번이라 오기가 생기네요 ㅋㅋㅋㅋ
반백살에 맨날 진로 고민인 점니다 ㅋ
동네 언니가
누가보면 남편 백수인줄 알겠다고 ㅋㅋㅋㅋ
의식의 흐름대로 글쓰다가
내용이 산으로 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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