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1]
전세계서 한국처럼
개봉일 그후 포스터나 굿즈 팔이로
영화 보게하는 나라는 없음
거의 유일
그것도 공짜로
그런데..이걸 수거해서...되팔이하는
해외로 파는 전문 수거꾼들이 있음
물론 수요라고 치도라도
요것들이..영화는 안보고. ..예매를 몇장씩해서
찐 영화 보는 사람들 좌석이 모자라거나
지들만 굿즈 받으려고 ..좌석 100여개 예매후
상영 20분전 싹 취소함
그걸떠나
영화는 열기로 보는 건데
좌삭이 텅텅비어짐
포스터 1장에...홍콩샵서 약 2만원 ㅡ3만원에 판매함
한국 출시 전부 싹...
그럼 여기서
영화 15000이라치고 + 알바 수거맨들..장당 5천원?
이게.맞나
여하튼..극장 여즘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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