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근본까지 바꾸고 싶다. - 대통령의 정치적 야망.
가장 공고한 기득권, 현행 법이나 시스템으로 바꾸기 어려운 분야는 사법권임.-이들을 통제할 마땅한 방법이 없음.
결국 헌법을 바꾸어야 함. 먼저 국회를 통과해야 함. 200석이상의 국회의원 필요.
그 다음 국민의 절대적 지지가 필요함.-국민투표를 거쳐야 함. 그런데 이번 선거를 통해 선관위가 꼬장을 부리면 무효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됨. 그래서 더욱 사법부의 개혁이 필요함.
현실적인 정치판에서 개헌은 불가능함. 어느 한 정당이 의원 200명을 배출하기는 어려워 보임.
대통령은 산술적이고 고도의 전략을 구상하는게 아닐까?
현재의 국힘당을 쪼개야 함. 저기로 가야 생존이 가능할 것 같아. 극우는 망하는 길이야라고 생각하는
의원들. 이들에게 자리도 주고 건전한 우파적인 지향을 제시.
민주당에서 중간에 위치한 국회의원들, 공고한 운동권에서 벗어난 국회의원들, 욕망이 큰 의원들.
사실 근본적으로 현재의 민주당의원들은 헌법 개정에 부정적인 의사를 보인 사람은 없었음.
결국 새로운 정치 지대가 필요함. 민주당을 쪼개고 대통령이 탈당하는 것은 차선.
옛날에 민주당에서 열린우리당이 만들어지듯 쪼개지고 국힘에서 일부가 합류하면 산술적인 개헌이 가능해 짐. 민주당 당원들의 감정과는 상관없이 국민들의 지지가 있어야 함.
국민 일반을 향한 퍼포먼스를 보이면 지지는 큰 문제가 아님. 대통령은 당원들의 지지와 상관없이 국민의 지지가 있고 헌법이 개정된다면 연임이 가능한 헌법도 가능하다고 봄.
차기 총선전까지 민주당을 이런 분위기로 만들어서 쪼개질 국힘 의원들을 기다리거 그런 조건을 만들어야 함. 그래야 대구.경북 지역의 분위기를 이끌어 와서 기존의 국힘 세력과 반반의 세력 구도를 만들어도 성공임. 홍준표, 유승민등의 사람들이 이끌면 대구에서 신진세력이 만들어져야 함.
결국 선거는 당원들의 표가 아니라 국민들을 표가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듬.
경상도는 내 편이라는 감을 중요하게 생각함. 이번 지선에서도 마찬가지.
옛날 삼당합당때 민자당이 216석이었음.
대통령의 정치적 목표가 무엇인지 자꾸 생각하다 보니 나름의 결론을 만들었음.
망상일지도 모르고. 어려운 일이긴 함. 아직 쪼개지면 안되는 일정같아 보임. 대표가 바뀌면 본격적인 설득에 들어가고 아니면 상당히 어지러운 국면이 될지도 모름.
이러나 저러나 전당대회 이후 설득해 나가거나 계획이나 큰 그림이 보이질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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