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ㄱㅕㅇㅈㅜ ’ 6·25 교복 배지 유년의 조각
오늘 출근길 뽀송뽀송했던 화장이
주방들어간지 30분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ㅋㅋㅋ
퇴근해서 집에서 굴러다니니
시원하고 참 좋네요
한 2주정도 뚜벅이 신세인데
완전 좋은데요?
기사님한테 '나 픽업 안오면 일 안함!'했더니
득달같이 픽업하러 오시고
가끔 수고비로 담배두갑 사드려요ㅎㅎ
오늘 저녁엔 친구랑 식사약속 있는데
급급 나가기 싫은 이 너낌적인 너낌
집에서 꼬기나 구워먹어야하나...
이래저래 뎅굴뎅굴
시원한 날입니다
뿅~♡
기사님과 얘기할게 있어서 나간길
만원짜리 드라이브 시켜주셔서는
나가서 한참 얘기하다 산딸기도 보고왔네요
진짜 여름이 오나봐요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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