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목격담

뉴재명의 선구자

이재명이 

이언주 김용남 이혜훈을 영입한 것처럼

뉴재명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절친이라고

윤상현을 영입하려고 함으로써

뉴재명의 철학을 실천하던

정치가가 있었죠


이재명계 좌장



정성호와 윤상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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