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죽을사람을 촛불시민들이 살려놨더니...[1]
빌려주시 나요?
핸드폰을 차에 놓고왔다고 전화한통만 할수있겠냐고
부탁하시더라구요.
아마 저에게 전후 사정 길게 얘기하기가 뭐했겠지만..
순간 차에 있다는 핸드폰인데 왜전화를 하지..?
그리고 핸드폰은 여러가지 개인정보가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되요.. 라고 했는데 너무 야박했나하는 기분도들고..
결론적으론 지인이 와서 핸드폰을 전달해주는것을봤기에 각박한 세상 나도 일조를 했구나하는 찜찜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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