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넋두리....

나름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대

이혼도 해보고 잘하던 사업도 망하고

장사도 해봤는대 망하고

그러고 나니 주변에 사람하나 안남고

수중에 돈하나 없이 꾸역꾸역 버텨가는대

오라는 면접 겨우 하나 잡히면

결국은 다 엔딩

목도 두번 메보고 그마저도 실패하고

왜사나 싶은 하루인대

어디 넋두리 할때가 없어 써봅니다

PS. 하필 통장에 남은 돈이 18원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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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던파함

힘안나도 힘내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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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크에잇

걍 웃어요 인연에 신경끄시고 살아가는 인연은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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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일번

이또한 지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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