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XC6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주행 거리 약 160km 목표[3]
1. 원래 60% 까지 인쇄해 놓던 규정을 50%까지 낮춤
2. 그리고서도 전체 투표지의 10%를 투표소에 비치하지 않고 선관위에 둠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남은 투표지가 선거조작에 사용된다며 의혹재기하여 남는 투표지를 최소화 하려했다는 변명)
3. 실시간으로 투표율에 따라 투표용지를 이동 공수 하여야 함에도 다딸어질때 까지 선관위의 조치가 없었음
4. 다떨어지고 나서도 부족한 투표소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해서 우왕좌왕함
5.인쇄비 예산 발주는 유권자수로 했는지, 투표자수로 했는지


댓글 2
다 필요 없고 일 더럽게 못하고 저러니 부정선거 의심을 받는거지.
부정선거 의심받을려고 일부러 짠 공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