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증평군수배 격투기 대회[5]
우리 동네가 강제적(?)으로 모아주택(재개발)이 될거 같습니다.
시장도 그렇고 구청장도 이쪽 사람들이고 공무원들도 부동산 업자랑 붙어 먹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그렇게 될 거같습니다. 마음 같아선 그 공무원들 싸그리 죽이고 싶습니다..
반대하는 집주인들하고 전문 변호사 선임해서 시세에 최대한 비슷하게 현금 청산을 받을지
아니면 분양권을 파는게 좋울지 고민입니다.
동네 부동산 사장님은 분양권 받는게 이득이라고 하거나 아니면 분양권을 받아서 팔라고 하는데
30년 산 집에서 쫒겨나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심란합니다.내가 왜 평생 산 집에서 쫒겨나야 하는지.
진심으로 부동산 업자랑 붙어 먹은 공무원들 싸그리 죽이고 싶습니다.
조합이 설립되고 그리면 2년 안에 결정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울지 조언 좀 해주세요
참고로 땅평수는 60평인 다가구입니다


댓글 4
재개발 하면 사기꾼들 꼬입니다. 변호사라고 하면서 원하는 금액을 받아 주겠다고 하면서 접근하는데 보상금을 전부 털릴 수 있습니다. 보상금 협의하지 말고 공탁으로 받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60평이면 입주권 2개 받을 수 있지 않나요? 아니면 국평 입주권 1개만 받고 남은 차액은 현금화하고 나중에 입주시 입주권 매도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해요
재개발 조합 설립하는거부터 주민동의하에 모든 의결사항 협의합니다.그리고 조합설립 70-80프로 동의받아야 설립되구요. 동네 전체를 강제적으로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근데 보통은 재개발 하면 좋아하지 않나요?
경제적으로는 재개발이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