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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요양병원측 “마네킹인줄 알고 버렸다” 인천 다리 주인 ‘80대 여성’ 특정…유전자 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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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 환자의 다리였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여성은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괴사가 진행되어 이달들어 다리 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로, 현재 생존해 있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연수구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다리가 인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환자의 유전자 정보(DNA)가 발견된 다리의 DNA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긴급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오후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




눈이 단추구멍인가..

사람다리를 어떻게 마네킹 다리로 착각해서 재활용 쓰레기로 버릴수가 있지...

 

 

https://v.daum.net/v/20260618105205154

 

https://v.daum.net/v/2026061811551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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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즐거워리어BEST

그 몇 푼 아끼려고...하... 지구상에서 인간이 가장 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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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송88BEST

저거 전문적으로 소각하는 업체가 있는데 무지하게 잘벌어

6
사람들BEST

절단면만 보면 파악가능한건데

5
사람들

절단면만 보면 파악가능한건데

5
즐거워리어

그 몇 푼 아끼려고...하... 지구상에서 인간이 가장 악하다

7
해피송88

저거 전문적으로 소각하는 업체가 있는데 무지하게 잘벌어

6
freeper3

미친놈들이네.

2
여름바라기

사람다리와 마네킹도 모르는 것들이 병원을 ㄷㄷㄷㄷ

1
카시즈

구라같네, 요양원에 마네킹이 왜 있나? 그리고 딱딱한 마네킹과 사람다리는 만져만 봐도 쉽게 구분이 된다, 요양원에서 맞아 죽었는지 아무도 알수가 없다.

0
스파이글라스

거짓말도 정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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