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룩이87일 전예전 친구하나도 절벽까지 갔었어요 신고하고 찾고해도 못찼다가 결국 만났는데,, 도저히 발이 안떨어지더랍니다 용기가 안난다고 만나서 하는말이 그 용기 있으면 못할게 없겠다라면서 지금 열심히 살고있습니다-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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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선 일인가요?
나중에 말을 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COLD 다 잘 될겁니다 흔들림 없이 콜드님 마음이 가는데로 끝가지 가시길
위로 감사드립니다
굴복할것이냐 극복할것이냐 는 늘 한끗 이더라구요 여러의미와 상황이 있겠지만 저는 지금당장 삶 포기할거 아니믄 극복할려고 난리칩니다
방법이 아예없는건 아닌데 너무 어렵네요
사업하면안되유
다른겁니다...ㅡㅡ
삼춘 뭔 일 있어유? 뭔 일 인지는 잘 모르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별거 아닙디다. 부디 잘 극복하시길 빌겠습니더
정답은 선빵!
혹시 너무 최악을 생각하시는 건 아닌가요? 큰일나는 선택은 사실 별로 없더라구요.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요.
예전 친구하나도 절벽까지 갔었어요 신고하고 찾고해도 못찼다가 결국 만났는데,, 도저히 발이 안떨어지더랍니다 용기가 안난다고 만나서 하는말이 그 용기 있으면 못할게 없겠다라면서 지금 열심히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