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두쪽나도 1위라는 거[12]
먼저 도움글 올려 죄송합니다ㅜㅜ
어머니가 주차하면서 옆에 주차되어있던 차량에 아주 살짝 닿았는데
눈으로도 잘 안보이고 사진으로도 안나올만큼 아주아주 미세한 스크레치가 남았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대는 자기가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수리하겠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게 수리가 되나요?
물론 긁은것은 잘못이라 보상을 하는게 당연하지만
어느정도 선을 기준을 잡아야하는지 궁금해서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ㅜㅜ위치는 범퍼쪽이에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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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되어있던 차량입니다! 보험처리 얘기하다가 자기가 고칠건데 지금 집수리때문에 못하고 좀 걸린다고합니다ㅠ눈으로봐도 사진으로봐도 너무나 미세하게 보입니다 티도 안나구요..ㅠ
꼴랑 10만원? 거지 취급도 아니고 빡쳐서 합의 안하죠 금액은 상대가 정하지 가해자가 제시하면 안됩니다 보험하면 수리비 렌트비 100 그냥 넘는데요
얼마나 살짝인지 사진볼수 있을까요? 차종도 같이 알려주세요 수입차는 아니죠?
사진 올리세요 콩인지 쿵인지 쾅인지 글로는 몰라요 다 귀찮으시면 보험처리 후 싸게 나왔으면 환입
전 살짝 닿았다고 하면 짜증부터 올라와요 어떤 아줌마가 아침에 살짝 닿았다고 문자 와 있길래 출근하면서 보니까 운전석이 움푹 들어가 있었거든요 손상이 눈으로 보이면, 상대방이 고치겠다면 고쳐 줘야죠 수리하겠다 하면 20~30 현금 불러보시고 안 받으면 보험처리하고 끝내세요
사진없이 글로만 살짝이라고하면 감이안옴 그 살짝도 사람에 따라서 다달라서..10~20정도 미수선으로 합의해보세요 안되면 걍 보험처리
내가하면 살짝 남이하면 쾅!!!!
범퍼 양쪽 흠집 투성이 움푹 들어간곳도 있고 깨진곳도 있는 차량이었음 박자마자 바로 멈췄고 흠집이 너무 많았는데 콩하자마자 멈춘거라 길게 긁을수도 없었음 상대방이 오더니 길게 긁은게 제가 긁었다길래 말도 안된다하고 손으로 만져보니 1cm가 안되는 흠집을 제가 낸거고 긁은건 긁은거니 보험처리한다하니 바로 범퍼 교체하더군요
닿았으면 보험처리해주요. 억울할꺼없음~~ 티도안나요.정말 살짝 닿았어요.등등 기해자가 판단하면 안됨.
아무리 살짝이라도 추후에 도장 갈라짐이나 광택이 약해 질 수 있는겁니다.(당연히 확률 적으로 작지만요) 재도장을 했던 차라면 더욱 더 그렇구요 통상적으로 미미하다 싶으면 10~30 현금 처리가 최고입니다.
1. 이정도면 괜찮다 그냥 타겠다 (최소한의 상품권 선물_ 커피, 치킨 등등) 2. 고쳐야 겠다고 했을때 금액이 적으면 현금 많으면 보험요
가해자가 볼때는 별거 아닌걸로 보이고 피해자가 볼때는 긁은게 확 티가 나 보이죠. 10만원 정도 요구하면 현금처리 하시고 그이상은 보험처리 하고 잊으세요.
사진도 엄꼬...
"눈으로도 잘 안보이고 사진으로도 안나올만큼 아주아주 미세한 스크레치가 남았습니다" 본인이면 넘어갈 건가요? 가해자가 무슨 이런 글을 올리지?
그건 본인 생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