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항상 경찰과 통화하면서 느끼는점 .. ㅎㅎ

 

블랙박스 영상을 통한 공익신고를 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주로 남양주, 구리, 의정부, 포천, 가평, 서울북부쪽에서 왔다갔다하다보니

신고접수되는 경찰서가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러다보니 답변의 수용,불수용 여부만봐도 '아~ 이놈이구나, 아 이~ㄴㅕㄴ이구나~'하고 바로 느낌올정도지요.

 

 

신고자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문의하려고 전화를 합니다.

주로 신고접수되는쪽이 남양주 남부/북부 이다보니 전화하면

 

일단 남부서는 무조건 안받습니다.ㅎㅎ

1번 걸어서 30초이내에 받는적이 없습니다.

저도 똥고집이 있는놈이라 3번정도 연속으로 걸면

바로 티가 납니다

 

'하...' (작은 한숨소리)

 

그리고 '네, 남양주 남부서 xxx입니다'라는 본인 관등성명이나 전화받은곳이 경찰서가 맞다는 반응도 안합니다 ㅋㅋ

 

받으면 대답을 안해요.

그래서 한번은 나도 이 경찰관이 먼저 말할때까지 말하지말아보자~하고 말안했더니

'여보세요? 말안하면 끊습니다'이런 반응도 하지않고 그냥 끊어버립니다.ㅎㅎ

 

다시 전화해서 왜 전화를 받았다면 본인 관등성명 또는 xxx경찰서라고 말을 안하냐? 

공무원 민원응대 교육받을때 그런식으로 가르치지않을텐데 왜 한숨을 쉬냐?

'하...뭐 때문에 전화하셨는데요?'

 

사회생활해보신분들 아시잖아요,

전화통화 목소리만으로도 '이 사람이 지금 귀찮아하는구나, 하기싫어하는구나, 짜증을 참고있구나'

느껴집니다.

 

특히 이 경찰서는 몇년전부터 계속해서 여자경찰관이 블랙박스 영상 판독, 판단을 하여 과태료처분을 하고있는데

 

제가 신고하는 경찰서 5~6곳중에서 가장 많은 '불수용, 경고처분'을 보여줍니다.

 

일단 어린이보호구역 위반은 본인들도 빼도박도 못하는건 13만원 처분을 하는편인데

1% 껀덕지만 있으면 처분을 안합니다.ㅋㅋㅋ

 

며칠전에는 번호판 글자가 100% 판독이 되었는데도

영상길이의 10초중 10초 모두 번호판이 동일하게 보이지않는다. 시작부터 끝까지 같은 번호판(글자)으로 보여야한다면서 불수용 처리합니다. ㅋㅋ

 

 

이젠 여기 여경 2명한테 하도 당한게 많아서 어지간한거는

'에혀~그래 니네있는동안 나도 이 지역에서 어지간한거 하나하나 다 신고해주마'하면서 신고넣어줍니다.

 

어차피 그들도 20~40대 청년 경찰들이라 스마트폰하면서

보배드림도 알테고, 유튜브 댓글도 볼텐데 본인들 일처리에 대해서 떳떳한 자부심을 가졌다면 그런 댓글에 일일히 반응하지도않겠지만 제가 볼때 그쪽 경찰서 직원들은

 '니들이 불만족하면 어쩔건데? 경찰서 와서 깽판부려봐 잡아넣어줄테니까  ㅎㅎ 꼬우면 경찰하던가' 이정도 마인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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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FI질주자다마스

ㅍㅌ경찰서가 그렇거든요 고발로 접수하십셔 그래야 피곤해져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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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논객키보드

청문감사실에 불친절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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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백계

세금충이네요! 파면하고 공무원연금도 몰수해야 마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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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주차구역

수원쪽에서도 여경이 하나 있는데 번호도 다른 번호를 올려놓습니다 불친절은 기본이고 민원인한테 너나 잘하라는 식으로 윽박 지르면서 싸워댑니다ㅋㅋ 여경들이 특히 신고자를 악성민원인으로 취급하죠 싹다 현장직으로 내보내야함

2
rawz

국민신문고로 신고하세요 그딴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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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그런

일을 늘려주시면 됩니다.

2
꿍짜작꿍짝

가만보면 판새 빙의해서 영상 안보고 매크로 답변하는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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