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컨테이너(유투브: 컨*이너맨)라는 곳을 보고 연락을 했습니다.
컨*이너맨에게 전화문의를 했더니 주소를 알려주셔서 그 위치로 가보니 리*컨테이너가아닌 다른 공장이 있었구요.
다른곳이라고 전화를 했더니 김팀장이라는 사람이 저희를 데릴러 왔습니다.
김팀장 차를 타고 화성시 팔탄면 **컨테이너라는 곳에가서 컨테이너 샘플을 보여주고
또 같은지역에 있는 한 철강회사의 컨테이너 화장실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계약금만 들어오면 작업을 시작한다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샘플을 본 컨테이너 회사들은 아무런 관련이없는 곳 이였습니다. 모르는분의 컨테이너회사)
견적서작성과 이야기를 나누자며 뒤편에 있는 컨테이너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견적을 따고 옵션도 추가했습니다.
(견적서 작성한곳 아무런 관련이 없는 컨테이너회사 직원들 휴게실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26.05.05) 사무실에 들어와서 계약금 천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오늘 (26.06.19) 컨테이너 설치하기로한날입니다.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도없고 컨테이너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
공사도중 자재가 부족하다하여 저희 어머니도 무언가 씌였는지 중도금에 잔금까지 처리해주셨던겁니다. (알아보니 컨테리어 제작 자재가 부족하다고 잔금을 입금해줄수 있냐고 연락이 왔었음)
기한이 점점 다가오는데 소식은 안들려오고 얼마나 작업을 했는지 궁금해
방문한다 할때마다 "다음주에 오세요" "제가 지금 어디 나와있어서요" 라는 식으로 못오게 막더라구요.
저희가 하루에 몇백통씩전화하고 독촉하니 . .
06.16 22시 만나서 애기하자고 해서 그 밤 늦은시간에 어머니랑 화성에 갔습니다.
23시가 넘는시간까지 기다리다 결국 그사람은 오지않았고
또 다음날 06.17 아침 8시에 만나자고 해서 또찾아갔다 헛걸음만하고 돌아왔습니다.(편도 한시간거리)
결국 저흰 지금 06.19 까지 어떤조치도 받지못하고 있고 총 4100만원이라는 금액도 받지못하고 있습니다.
+
저희처럼 사기당하거나 피해보는 일이 없으셨으면 해서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아시는분은 꼭 알려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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