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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 좋아하는 드라마

'교권 침해'에 직업적 자부심 낮아진 교사들…'참교육' 설정에 공감

실제 교원들의 인식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교총이 지난달 5일 공개한 '전국 유·초·중·고·대학 교원 8900명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최근 1~2년 사이 직업적 자부심이 낮아졌다고 답한 교원은 49.2%로 절반에 달했다. 반면 높아졌다는 응답은 12.8%에 그쳤다.

교사들이 현장에서 가장 무력감을 느끼는 순간으로는 '학생·학부모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교권이 침해될 때'가 67.9%로 가장 많았다. 교직 이탈이나 신규 교직 기피 이유로는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및 학부모 민원 노출'(28.9%)이 가장 많이 꼽혔고, '낮은 보수 및 수당 동결'(28.1%), '생활지도 무력화 및 교권보호 부재'(23.5%)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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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Noname

그래 그건 좋지만 전체적으로는 안그래도 좋은 복지인데 얍삽하게 학기중 휴가, 방학때 복귀같은 짓이나 기간제교사가 어떤 피해를 받든 말든, 자기 일은 적게하고 돈은 최대한 많이 챙기려는 그딴짓은 그만 좀 하자. 기간제교사 며칠만 있으면 퇴직금 생기는데 자기 수당 꽁으로 챙겨먹겠다고 그지랄하는거 진짜 악마가 따로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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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

학생 92%·학부모 80% 찬성했는데…교사 반대로 광주 S초 수학여행 '무산' https://v.daum.net/v/20260610061348294 학교 측은 교사들이 수학여행에 반대하는 주된 이유로 안전사고 책임 소재가 교사에게 있다는 점을 꼽았다. S초등학교 관계자는 <프레시안>과의 통화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 소재가 아직 교사에게 있다는 점이 가장 크다"면서 "선생님들 중에서도 외부 체험학습 자체를 원하시는 분들은 있지만 그 부분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보는 의견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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