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 대학생 때 1종 보통 S자 후진에서 6번 떨어지고 7번째 합격했어요;;;
물론 학원 등록 없이 눈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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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이야옹
20여년 전인가.. 운전면허학원 등록해서 첫날 - 운전대를 잡아본 건 그날이 처음이었다. T자 코스였던 거 같았다. 강사가 그것도 못하냐고 면박을 주길래 아저씨는 태어날 때 부터 운전 잘했냐고!! 못하니까 여기 운전 배우러 왓지! 할 줄 알았으면 여기 왔겠냐고 소리 질러준 기억이 나네. 그 뒤로는 고분 고분 잘 가르쳐주더라. 덕분인지 어쩐지 한번에 붙기는 했었지.
작은 키로 나름 1종 보통 따겠다고 열심히 쇼파 쿠션 들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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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주스
수강생 언니야 엄청 이뿌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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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12
아하~저는 92년도 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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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걸레인건희
와 두번째분 엄청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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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대한민국도로의 악당들 배출은.......
쥐새끼를 시작으로 네비가 한몫 함....
요즘 네비 없으면 운전 못한다는 사람들이 많다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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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이
실제운전도 중요하지만
제발 안전운전 교육과
법률교육도 좀 시켜라
주차도 아무데나 하고
깜박이만 키면 다 통하는 줄 알고
교차로 진입순서나 횡단 보도
우선 멈춤도 모르고
지 차선도 못 지키고
전조등도 안키고 방향지시등도 안
키고나서 원 위치도 안시키고
이런것들 좀 인간 좀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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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단속
면허는 어렵게 따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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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play33
햐 ~ 내가 96년 12월 마지막 시험자 였습니다 ㅋㅋㅋ
연평도에서
시험이 있었는데 제도 바뀌기 마지막이라고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장난 아니였슴
이론 시험 보는데 군회관 바닥에 줄줄이 붙어서 미어 터짐..
옆에서 아줌마가 계속 물어봄 ㅜ
그 아줌마 실기 보는데 시동 3번 꺼졌는데 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면허학원 관계자들 아줌마 식당 숙소 이용함
댓글 37
와 겁나 미인이시네
그때로 돌아가자 후진시험 초보는 진짜 어렵다 저기서 많이 떨어졌다
S자 후진할일 별로 없지만 후진하다보면 S로 가게되더라구요
와~~ 진짜 예쁘시다..지금은 할머니가 되셨겠지만...지금의 예쁜 사람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네요
와 겁나 미인이시네
다섯번째 사진의 여성말이시죠???
그때로 돌아가자 후진시험 초보는 진짜 어렵다 저기서 많이 떨어졌다
와~~ 진짜 예쁘시다..지금은 할머니가 되셨겠지만...지금의 예쁜 사람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네요
깜빡이 비상등만이라도 제때 사용해주면 좋겠다
이 시험 이대로 부활 시켜야함
살면서 s자 후진 할일이 몇번이나 있겠지 싶지만 .. 중간중간 어려운코스 넣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
S자 후진할일 별로 없지만 후진하다보면 S로 가게되더라구요
근데 저 때 무면허 천지였음..
99년에. 1종보통 필기컷트라인이 80점 이었는데 50명 보면 합격자가 5명을 넘지 못했는데ㅋㅋㅋ
네? 어디가 그래요? 1종보통 필기 떨어지는 사람이 더 적었는데요 93년에 필기 붙고 실기 보려다 군대 끌려갔다 96년에 필기 다시 봤는데 대부분 붙던데요.
93년 면허인데 다시 시험보라고 하면 자신없습니다.
96 1종 넘버인데 학원 1개월 다녔음... 공식대로 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았...
그 이후, S자 후진 없어지고, 2종 보통면허 취득 간소회되고 나서, 탄천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주행시험 보던 김여사가 탄천으로 돌진함 ㅋ
S자 후진을 수동으로 해야 한다는게 ㄷㄷㄷ
지금처럼 전문운전학원 자체 시험이 없었어. 면허시험장 시험만 있었는데 한번 떨어지면 대기 인원들이 많아 몇 달씩 기다릴 때도 있었으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겠지. 저 때는 도로주행시험이 없었다.
김여사 김기사들이 많아진건 그들의 잘못이 아님. 운전대를 잡으면 안될 사람들에게 까지 면허를 남발한 시스템 문제.
2종보다 1종이 따기 더 쉬웠음 지방은 학원에서 출장시험으로 했기때문에 유리
와... S자 코스 후진도 있었구나 ㄷㄷㄷ;; 근데 요즘 운전 하는 꼬라지 보면 운전면허 시험 강화할 필요가 있기는 함...
94면허 S자 수동 한번에 붙었는데 문제는 지금 수동 운전하라면 출발을 못할거 같음 저당시 2종 보통은 S자 '전진'만 있고 1종보통이 S자 '후진'이 있었죠 저 자료 승용차 사진에 S후진 자막은 잘못된거임
하지만 후진등은 들어왔습니다 ㅋㅋ
@어비짱 1종 S자 후진 있었습니다. 2종이 없었지요...
@어비짱 영상 참고 바랍니다 http://youtu.be/FFtnGoFphF4?si=u6l2kuKx0h5YzMd8
@Sarsche911 네~ 후진등이 아주 영롱하게 반짝이네요~ㅋㅋㅋㅋㅋ
89년 1종 면허 땀 1종은 후진 없었음. . . . 있었군요ㅋ 거의 40년 전이라 기억에 오류가...
90년대 초 대학생 때 1종 보통 S자 후진에서 6번 떨어지고 7번째 합격했어요;;; 물론 학원 등록 없이 눈팅으로 ~~~
20여년 전인가.. 운전면허학원 등록해서 첫날 - 운전대를 잡아본 건 그날이 처음이었다. T자 코스였던 거 같았다. 강사가 그것도 못하냐고 면박을 주길래 아저씨는 태어날 때 부터 운전 잘했냐고!! 못하니까 여기 운전 배우러 왓지! 할 줄 알았으면 여기 왔겠냐고 소리 질러준 기억이 나네. 그 뒤로는 고분 고분 잘 가르쳐주더라. 덕분인지 어쩐지 한번에 붙기는 했었지. 작은 키로 나름 1종 보통 따겠다고 열심히 쇼파 쿠션 들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수강생 언니야 엄청 이뿌시다
아하~저는 92년도 면허
와 두번째분 엄청 미인
대한민국도로의 악당들 배출은....... 쥐새끼를 시작으로 네비가 한몫 함.... 요즘 네비 없으면 운전 못한다는 사람들이 많다네요....ㅎㄷㄷ....
실제운전도 중요하지만 제발 안전운전 교육과 법률교육도 좀 시켜라 주차도 아무데나 하고 깜박이만 키면 다 통하는 줄 알고 교차로 진입순서나 횡단 보도 우선 멈춤도 모르고 지 차선도 못 지키고 전조등도 안키고 방향지시등도 안 키고나서 원 위치도 안시키고 이런것들 좀 인간 좀 만들어라
면허는 어렵게 따는 게 맞다.
햐 ~ 내가 96년 12월 마지막 시험자 였습니다 ㅋㅋㅋ 연평도에서 시험이 있었는데 제도 바뀌기 마지막이라고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장난 아니였슴 이론 시험 보는데 군회관 바닥에 줄줄이 붙어서 미어 터짐.. 옆에서 아줌마가 계속 물어봄 ㅜ 그 아줌마 실기 보는데 시동 3번 꺼졌는데 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면허학원 관계자들 아줌마 식당 숙소 이용함
왜 지금은 후진이 없지
진짜 저거 되살려야 함... 저 시험으로 면허 딴 사람 빼고 다 다시 따는 걸로~~
저때 운전 면허 땄는데 정말 시험보는날 "합격" 하고 방송하면 관중석에서 박수쳐 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