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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짧다\' 발언에 청와대 내부서 격앙…\"당 쪼개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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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내부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을 두고 격앙된 분위기가 감지된다.

선거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민심을 바라보는 정치를 하자는 취지였다는 게 정 대표 측 인사들의 설명이지만,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이어지는 등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는 모양새다.

여권 관계자는 14일 "청와대 내에서 정 대표의 발언을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안다.


발언이 너무 나간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실제로 참모들 사이에서는 "당의 분열을 초래할 수 있는 발언", "당이 쪼개질 것이라는 우려마저 나오는데,


이런 상황에서 나온 정 대표의 발언은 사실상 당을 쪼개자는 선언이 아니냐" 등의 불만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고 한다.

여기에 일부에서지만 "사실상 이 대통령의 탄핵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협박성 발언이 아니냐"는


감정 섞인 반응까지 있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779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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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kabala

조만간 탄핵 당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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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롱쟁이롱

ㅋㅋㅋㅋ 지들 소원을 적어놨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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