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광기만 남은 잠실 마녀사냥에 신상유포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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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집회 나흘 차, 참정권 침해와 재선거 구호만을 

외치던 청년들은 줄고 부정선거를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는 와중이었습니다.


부정선거를 외치지 않는 청년들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진연의 빨갱이'라거나

 '프락치'란 음모론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대진연 나와주세요. 여기 성향이 다릅니다.]


SNS에선 이마와 목 부위에 자원봉사자 스티커를 

부착한 청년들 사진을 퍼나르며

 '프락치 표식'이라고 낙인찍고 조롱합니다.


표적이 된 한 청년은 "순수하게 시민들을 

도와주고 싶었는데 회의감과 억울함에

눈물이 흘렀다"고 해명합니다.


[집회 참가 청년/SNS 신상 유포 피해자 : 

대진연이라는 게 사실 뭔지 몰랐어요. 

신분증을 보여 달라 카메라를 들이밀면서… 

여태까지 평생 살면서 먹을 욕 다 들은 것 같아요.

눈물이 나기 시작한 게 저는 사실 밤을 샌 게

이렇게 돼서…]


도를 넘어선 행태에 일부 청년들은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허깨비 같은 대진연 잡겠다면서

여기 열심히 하는 청년들을… 울면서 갔어요. 

신상이 퍼지고 청년들이 굉장히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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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쌀바다

아주 미쳐 돌아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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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그나마 정상적인 사람들은 돌아가고 2찌기들만 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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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유소년 운동선수들에게 행패부리고 경찰들 조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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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바다

강제진압해 달라고 아주 사정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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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는정신병

극우에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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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l

20대 청년들이 지지한 오세훈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민낯을 이제야 보고 눈물을 흘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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