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시위서 조롱당한 경찰 간부 \"기동대원 보호 어려워…경권 회복해야\"[1]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네요.
모든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고
아이들이 영악해 법을 이용할 줄 알고,
어른들이 학생들을 무서워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학생을 어른이 무서워하면 도대체 학생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어디 있는걸까?
드라마 내용에서 정말 놓치기 쉬운 내용이지만, 진짜 팩트는
결국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딸을 잃고, 가족을 잃는 참담함을 당해봐야 나라가 바뀔 수 있다.
라는 내용이 가장 크게 공감이 되네요.
결국 남의 일에 공감하지 못하는 현 시대가 바뀌려면 판검사, 정치인, 기업인 등 권력자들이
경험을 해보는게 가장 빠른 방향인건가? 싶네요.
부디 참교육 드라마가 정말 잘되서 함께 공감하고 이슈화 되서
우리나라 교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준다면 좋겠네요.



댓글 5
싱가폴 태형도 도입하고, 교권국도 도입하고, 뭐가 무서워서, 절대 실행에 옮기지 못하게 만들어줘야 함. 그리고 살인,살인미수,과실치사 등은 무조건 사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나이 불문하고.
일반인의 음주운전 피해자의 재판과 판사 자식의 음주운전 피해자의 재판의 형량이 다른 건 뭐다? 대한민국 판사 자식들 10명 정도가 강력 범죄 피해자가 되서 뒤져야 좆 같은 법이 바뀐다. 여기서 강력범죄란?(음주운전/살해/성폭행/성폭행무고 등등)
저도 어제 참교육 정주행하면서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 말로 듣는 사람은 말로...폭력을 써야하는 사람은 폭력으로...교육을 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교육!!
학생 출연이 다수인데 19금. 학폭이란게 참...성인도 하지 못하는 짓을 아무 죄책감 없이 저지르는 금수만도 못한 것들
숏츠 보면서 너무 가볍게 만든거 아닌가? 했었는데 보다보니 맥은 잘 짚은것 같긴 하더라구요. 사실 학폭이라는게 어느 한쪽의 문제만은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시선에서 다룰 필요가 확실히 있는거죠. 그런면에선 볼만은 하겠지만 이 드라마로 가해자들이 반성이라던가 개선이 된다는건 글쎄 아마 보지도 않을것 같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