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등에 “최○○ 55세, 직장 안정”…소원 이루려.[4]
또 이재성 손흥민 이강인 쓰네요.
이재성 이강인은 득점력 있는 선수도 아니고
플레이 스타일이 페널티 박스 침투해서
득점 노리는 애들도 아니라서
실제 포메이션이 3-6-1 이나 마찬가지인데
손흥민 원톱이 그렇다고 상대수비랑 싸우면서
힘으로 밀어 붙이는 스타일도 아님
소속팀에서 원톱 설 때도 전방에서 침투하며 볼 받아서
수비를 자기에게 끌어 당긴 후에
빈공간 침투하는 윙어들에게 패스해서 기회 만드는 스타일인데
앞서 말했듯이 이재성, 이강인은 빈공간 침투해서
득점 노리는 선수들이 아님..
멕시코는 그냥 수비둘셋 손흥민만 막으면
한국은 득점 할 선수가 없어요.
오현규 컨디션 안 좋으면 차라리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이나 배준호 같은
윙어들을 넣어서 손흥민이랑 투톱처럼 가야지..
체코 때도 저렇게 라인업 나와서
전반에 제대로된 공격하나 못 해놓고
또 똑같이 나오네요
이거 솔직히 손흥민 전방 고립시켜서
온갖 욕을 손흥민이 다 먹게 하려는 수법아닌가 의심스러움.
대표팀 감독되고 손흥민 주장 박탈시키려고 할 때부터
손흥민 싫어하는거 같았는데,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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