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4050 좌파틀딱 아재들은 대체 왜 시국선언 하는 대학생들한테 뿔이난거임?[13]
작년까진 좀 덜 했는데 물건살때나
자꾸 아버님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뭐 그런얘기 들을 나이는 된거같은데
정신연령은 10살인데 몸은 50이라
그 얘기 들을때마다
정신과 육체가 어긋나는 느낌이 드닙다요
가급적 형님이라 불러주십시요
작년까진 좀 덜 했는데 물건살때나
자꾸 아버님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뭐 그런얘기 들을 나이는 된거같은데
정신연령은 10살인데 몸은 50이라
그 얘기 들을때마다
정신과 육체가 어긋나는 느낌이 드닙다요
가급적 형님이라 불러주십시요
댓글 15
으르신 맛저하세유
으르신이라니요 T.T
20살때 50살 아저씨 보았죠 30살때 50살 아조씨 보았죠 다 절은이들이 보는눈은 아버님 맞아예
아 팩폭 오지십니다요
예 아부징
아부지도 금지입니다
ㅋㅎ 첫사랑에 실패만 안했다믄 손주도 볼 수 있는 나이긴 허져
할아버지 소리듣는날에 가출할꺼 같습니다
전 어르신이라고 불리워도 암시랑토 않습니다. . . . 어흑~
어르신이라 부르는데는 가지말자구요
얼굴은 지나온 세월의 흔적이라고 선하게 살아오셔서 인상이 푸근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런 이유면 그냥 인상드러운게 좋을꺼같습니다요
곧 ... 키오스크 앞에 뭘 먹을까 고민 하는 사이. "아버님 여기서 주문 도와드릴께요"라는 소릴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 얘기 들으니 실현될까봐 두렵네요
됬(x) 됐(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