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핍에 허덕이는 ‘노무현 형제’들[9]
5살 7살 아이를 키우는 아빠이구요
오늘 5살 아들램이가 말 안듣고 때리고 고집부리는 행동을 하길래
아파트1층 베란다에서 밖에 보낼려고 시름을 했었죠
아들은 안 나갈려고 버티고 아빠는 밖으로 내 보낼고 하고
울고 불고 난리치는 모습을 주변에서 봤는지 경찰에 아동학대로 신고를 했더라구요
애를 베란다에 묶어 놓았다라고...;;;
경찰 4분이 오시고 상담하시는 분도 1분 오셨다 가셨는데요
애 기 죽을 까봐 소리도 못 지르고 때리지도 못하겠고 대화도 안되고
밖에 보낸다는고 겁을 주는 걸로 혼내고 있는데 신고가 들어 가면 아동학대로
보고가 ㄷ ㅏ 올라 간다고 하더라구요
밖에서 아이 어깨를 한대 때려도 엉덩이를 한대 때려도 아동폭행으로 신고하면
경찰이 출동한다고... 사람들이 안 보는 곳에서 훈육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육아초보 아빠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지 고민이 되어 글을 적어 봅니다.
눈팅만 하다 오늘은 맘이 답답해서 내가 잘못한 죄인 같아 마음이 무겁고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은 하루네요.


댓글 42
아이가 부모 때리는 행동은 즉각 훈육 하셔야 합니다. 장난감 조차 때리는 시늉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유치원이나 학교 들어가서 그 행동 그대로 하게되는데 맞는것보단 때리는게 덜 속상하겠지 방치 하다. 임자 만나서 역으로 고생 할지도 모릅니다. 5살이면 가능한것과 불가능한것 정확하게 구분 합니다. 떼쓰면 가능 하니까 떼쓰는 겁니다. 아이가 아니라 부모님이 고치셔야 하지 않을지요..
자녀가 부모를 신고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딸이 말을 안 들어서 뭐라 했더니 자기 아빠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는데 딸 엄마는 아빠가 잘못했다고 딸 편 들고 ,, 경찰서 가서 조사 받고 .. 교육 받고 그래도 살긴 살던데.. 어떻게 사는지 참.. 돈 벌어다 주는 기게일 뿐 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나이 먹고 찬 밥이 아니라 쉰 밥이 될 듯합니다.
속상하시겠네요.
애들혼내도 기안죽어요 배란다에 내쫒으면 트라우마 걸림. 차라리 소리지르고 때리세요
속상하시겠네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만 들어요 좀 더 잘하려고 노력해 봐야 겠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한번 삐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선택한 방법이 제가 잘못한 행동이었다는 걸 오늘 알았어요
근본 없는 오지라퍼들이 무성한 세상
아이가 부모 때리는 행동은 즉각 훈육 하셔야 합니다. 장난감 조차 때리는 시늉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유치원이나 학교 들어가서 그 행동 그대로 하게되는데 맞는것보단 때리는게 덜 속상하겠지 방치 하다. 임자 만나서 역으로 고생 할지도 모릅니다. 5살이면 가능한것과 불가능한것 정확하게 구분 합니다. 떼쓰면 가능 하니까 떼쓰는 겁니다. 아이가 아니라 부모님이 고치셔야 하지 않을지요..
자녀가 부모를 신고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딸이 말을 안 들어서 뭐라 했더니 자기 아빠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는데 딸 엄마는 아빠가 잘못했다고 딸 편 들고 ,, 경찰서 가서 조사 받고 .. 교육 받고 그래도 살긴 살던데.. 어떻게 사는지 참.. 돈 벌어다 주는 기게일 뿐 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나이 먹고 찬 밥이 아니라 쉰 밥이 될 듯합니다.
오!스토리가 어째 아는분 같네요.
아비를 신고하고 그걸 어떻게 양육합니까 호적에서 파버리던지 니 알아서 살라고 해야지
원래 그렇게 태어나서 힘들겠지만 방법이 있다면....... 매가 약이죠.. 똥, 오줌 쌀때까지 두들겨 패버리세요...
세상 참 뭐든 내맘대로 안되고 쉬운게 1도 없어요ㅠㅠ 힘내세요...
저는 지난주에 아동학대로 가정법원 다녀왔는데요. 훈육도 조심해 해야겠어요.
아이가 신고할수도 있어요 ㅜㅜ 애들 훈육방식도 정말 고민해야해요.
지인 중에 고등학교 학생주임 선생님이 계시는데 남의 자식은 컨트롤 할수 있어도 내 자식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마 교육자로서의 입장과 부모 입장에서의 처신이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요. 늘 자상한 지도자로서의 마음가짐이 중요한게 아닐까 싶네용.
애들혼내도 기안죽어요 배란다에 내쫒으면 트라우마 걸림. 차라리 소리지르고 때리세요
제 입장에서는 4~5살 때가 키우기 가장 힘든 시기였던거 같네요..대화는 되지만 그냥 대화이지 머리로는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할 때이니 땡깡이 아주 최고조였단듯 합니다.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많은 하루네요. -> 미안해 하질 필요 전혀 없는거 같은데요 말 안들으면 훈육이 필요한겁니다 오히려 오냐오냐 키운 애들이 문제 일으킵니다
왜 베란다에서 애를 밖으로 내보내려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본인도 올바른 양육과 훈육의 차이점을 모르시는것 같아요. 책을 보시고 공부하고 애들과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ㅋㅋㅋㅋㅋ
< 아파트1층 베란다에서 밖에 보낼려고 시름을 했었죠 > 이게 무슨 말이죠? 베란다 난간 밖으로 아이를 넘겨서 아파트 마당으로 내보내려고 했다는 건가요? 그런데 그 다음에는, < 애 기 죽을 까봐 소리도 못 지르고 > 라고 쓰셨던데 부모 때리는 아이 기죽을까 큰소리도 못 낸다고 하는 분이 5살이면 만 3-4세의 아이를 베란다 난간 너머로 내보내려 하셨다는건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거면 전문가에게 상담받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초보아빠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도 애 7살 때 어디 체험하러갔는데 분명 안내되어있지않던 시설물이 있더라구요(즉석 레고조립으로 미니카 만들어서 띄우고 경주하는거) 애가 거기붙어서 갈 생각을 안해서 이제 가자고 다른곳도 보자고 말로 하다하다 손을 잡아끌었더니 빽 소리지르고 엉엉 울어요 그래서 일단 나가서 진정시키려고 밖으로 서둘러 나가는데 어떤엄마가 쫓아와서 뭐하시냐고 아동학대라고;;; 개황당... 손 놓으라면서 안놓으면 지가 신고한대요 우리 그냥 갈거라니까 집에가서 때리시게요? ㅋㅋㅋㅋ 옆에서 어린 동생이 원래 저런다고 나와서 집에간다해야 안한다고 그래서 나온거라고 설명함... 그러니까 애 말은 또 들어줌;; 단면만 보고 그런사람들이 있긴합니다 그래도 주변 아동에게 관심가지는 사람이 늘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어요
신고자 = 맘충. 에 500원 겁니다.
낳아 주고 키워주신 부모님을 신고해??? 전 진심 디지기 진전까지 패요. 사람 무서움줄 알아야 새성 사는 법을 알아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책을 많이 보고 쇼츠도 그런거 위주로 봐야될것같습니다...
저희사무실직원. 아들이 학교를 자꾸빠지고 가지않으려고해서 엉덩이 팡팡팡3번했더니 아들이 본인신고해서 경찰조사받고 아동학대 교육받으러다닙니다. 교육원에 그런분들이 태반.. 자녀의 잘못인지.. 부모의 잘못인지...
맞은 놈이 떄린다고..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개차반은 똥차반의 자식.ㅋ
진짜 이딴 개법때가리 누가 만들었지? 법때가리를 AI로 죄다 대체 시켜버려야돼.
기가 뭔지모르겠지만 좀 죽여줘야 하는 애들도 있어요
에구...
부디 힘내시길... 아버님 잘못은 없어요... 아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훈육하려고 한것 뿐인데 그게 다른 사람들이 오해한거같네요... 힘내세요... 아이도 크면 언젠가 분명 아버지가 왜 그랬는지도 알아줄거에요
학교서 선생도 뭐라 못 하고 부모도 뭐라 못하고 어른들도 뭐라 못하니 애들이 개새끼가 많아집니다 훈육은 필요하고 교권도 부모의 훈육권도 지켜줘야 합니다
신고자도 신고를 당해라. 어디 남의집 일에 간섭이냐. 지는 졸라게 잘키우나봐. 아버지는 할거하시면 됩니다. 10년30년 돈번거 애들 사고 치면 한방에 다 털립니다. 그거 방지하려고 훈육하는 겁니다. 하다하다 않되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싹 정리해서 조용히 야반도주를하든 애들도 당해봐야 압니다.
뒤지게 패야지 뭘ㅋㅋㅋ
머리하러 가서 미용실 원장님과 얘기하다보니 듣게된말이 "요즘 자식이 직접 신고해서 아동학대교육받으러 다니는 손님이 꽤 많아졌다. 당신도 조심하셔라. 내 애는 안그러겠지 생각하다 당하는경우 많이 있더라.." ㅜㅜ 동네 미용실에서도 이런경험 있는 손님이 꽤있을정도면 진짜 앞으로 육아어떻게해야될지 엄청 고민되더라구요. 아마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자기들끼리 나름의 정보공유되어서 더 흔해진거 같기도하고, 요즘은 선생님부터 부모들까지 제대로 된 훈육을 할수없는 분위기라 더 심해진거 같기도 합니다...
`애 기죽일까봐` 이말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고 봅니다 잘못하면 혼내고 훈육하고 그래야지 기죽일까봐???... 이건 방임이에요 나중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엄마보다 덩치가 더 커져서 힘으로도 제압이 안되요 그러면 엄마는 아이한테 맞고 살아야 해요 지금 고치지 못하면 님이나 당신의 아내가 자녀한테 맞고 살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베란다 방법창이 미닫이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상시 탈출구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베란다에서 집 밖으로 애들 안아서 내 보낸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저도 아들 초5학년대 여행갔다가 참다 못해서 몇대 쥐어밖으니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라고 햤더니 진짜 경찰이와서 현장파악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보고가 올라가니 연락 올거라고햐서 6개월동안 상담 받앗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비슷했는데 지금은 중2가 되었는데 가끔 대견하다는 생각이들때 같이 드는 생각이 어릴때 좀더 사랑해주고 품어주지 못 햐서 그러지 않았나 어느정도 성장하면 알아서 어느정도 성장 할텐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음은 이해가 간다지만 꼭 다른 방법으로 훈육하세요. 힘내세요
인간성이 없는것들이 신고한걸로 기죽지 마세요 남일에 감.배찾는것들이 지들이 당하면 입에거품물어요...
사춘기때 집 나가라고 하길래 나왔습니다 훈육을 집안에서 혼내는거고 집밖에 세워두거나 쫒아내는 행동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쌍욕울 원 하는 각 댯들 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