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현충일을 기념하며
인구? 민족의 자산인가? 국가의 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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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은 당시 정부의 가족계획 시행시 구호이자 표어입니다. 처음에는 둘만 낳아서 잘 기르자였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한국의 인구 감소(저출생) 위기를 지속적으로 경고하는 이유는 글로벌 경제 구조의 붕괴 우려, 인공지능(AI)과 로봇 공학을 위한 시장 소멸, 그리고 인류 문명의 존속이라는 철학적 위기의식이 결합했기 때문입니다"
1970년대....보릿고개가 있었던 시절...납작 보리가 들어간 혼합곡과 미국이 원조해준 크고 납작한 건빵을 먹던 시절...
식량 생산에 한계를 느낀 당시 정부가 시행한 정책.....하나만 낳아서 잘 기르자...
일제 강점기에는 우리 민족의 부흥과 독립을 막기 위해 멀쩡한 청장년을 전쟁터로 보내서 죽게 했으니,인구가 급감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왜놈들이 쌀을 수탈해가 굶어 죽은 백성이 많았습니다.
일제강점기는 민족사학자 및 독립운동가 그리고 동학운동 교도들이 산아 제한을 반대했고...
안재홍 문일평 선생등 민족 사학자들이 산아 제한을 반대했습니다.
조선총독부가 민족 말살정책의 하나로 산아 제한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다시는 이순신 장군 같은 명장이 태어나는 것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동학, 증산도등 민족 종교 들도 마찬가지입니다.
1970년대에는 함석헌 선생이 반대했었습니다. 수 많은 정치인들이 함석헌 선생처럼 처럼 미래에 대한 안목이나 식견을 갖은 이들이 매우 적었습니다. 현실은 기아에 허덕이며 굶어 죽은 사람도 실재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정부 시행책에 반대하는 느낌이라서 ...산아제한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산아 제한 정책을 해서는 안되는 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나라를 지킬 병사 부족은 ...시대의 사명이 되고 있습니다.
놀부흥부전에서도 경제적인 능력 없는 흥부가 자식을 많이 낳은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게 보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획기적으로 인구 증가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빈자리를 다문화 가정이나 귀화나 영주권 획득 외국인들이 자리 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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