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혹시 아동학대로 양육권포기하려면 어떻게해야되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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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욕을해도.괜찮습니다

이번일로 5명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 저희도 모르게 많이 지쳐있었나봅니다

 

북구청 담당 공무원 말로는 아이를 피떡이 되도록 때려야

긴급조치로 3일 격리시키는게 다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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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 . 해서 아이들을 지도할 자신이.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검색으로는 부부간에 이혼으로 양육권포기관련밖에 없네요

미친소리로 들리시겠지만. 지금까지 미쳐 몰랐던 저의 마음을 찾은거 같습니다

 

첫애때는 정말 로봇트처럼.알아서 잘크던데. . 둘째까지도 뭐 아들이라 그런갑다 이해했는데 

딸. 아들. 딸. 아들 아들 요렇게 키우다보니 , 뭐 그냥 내새끼보며

삶이 힘들어도. . 누가 뭐라고해도 회사에서 팽당하지 않으려고

살아온.삶인데. . 이제 저도 지쳐가나봅니다

 

아이들때문에 아닌. 내편이라고 생각했던 국가에서 더 힘들게 만드네요

 

정말 저에게.쌍욕을하셔도 괜찮습니다

멀쩡한 부모가 지새끼를 포기하고 싶다는데

미친소리로 들릴실겁니다

그래도 양육권포기 관련지식이.있으신분에게

도움을 요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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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던파함

먼소리임?? 애들이 님을 신고했다는소리임 아니면 애 키우기 싫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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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or78

죄송한데. . 내 이전 글보시면 아실수있을거여요 죄송합니다. 제가 이러다가 공황장애라는게 올꺼 같어서 앞뒤없이 저렇게 글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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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함

@rumor78 님 전글 보고왓어여 저도 아들둘키우는데.5명 대단하십니다 진짜 제기차기를 왜했는지도 전 이해가 가군요 힘내십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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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라네요

거 판사한테 한소리 듣고 휴일에 아이 손 잡고 교육들으러 좀 다녀오시고 기분 푸세요. 학대와 훈육은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그 종이 한 장이 세상이 뭐라해도 사랑인것을 언젠가 애들은 알겠지요. 그깟 전과하나 내새끼 잘 키우려다 그런것 남들이 뭐라하든 뭔 상관입니까? 애들만 잘키우면 되지요. 학대신고 관련 경찰조사부터 검찰기소까지 그냥 스트레이트로 진행되더군요. 아동전문기관 교육처분 받고 상담까지 다 진행되었는데 전문가라는 분들조차 판결을 이해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기분 엄청나쁘고 세상 진짜 더럽다라고 생각도 들었지만 그 또한 지나가더이다. 내새끼랑 저만 잘 지내면 되요. 다섯이나되서 정말 힘드시겠지만 보람도 다섯배 이실 것이라 믿고 힘내라고 위로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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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oli

애들이 좀 얌전했으면 좋겠는데 고생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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