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이주[14]
일주일동안 타고다녔던 투카를 간만에 닦아봤습니다
오렌지필이 좀 있지만 아직 스월은 없네요
다귀찮고..습식코팅 뿌리는도중 전동분무기 베터리가 다되서 엄청 당황했습니다ㅋㅋ
다행이 공용 분무기가 있어서 그걸로 마무리!

엔진룸 청소도 해주고.. 좀 쉬다가 귀가해줍니다.

화성탐사선 i40은..지난주에 걍 돈주고 손세차 집어넣어버렸습니다 ㅠㅠ
한시간도 안걸리던데 생각보다 비싸서 자주는 못 맡기겠습니다

구석에 세워놓고 집에가서 낮잠한숨 때려줍니다.
이대로 봉인해두고..또 언제 탈지 모르겠습니다.
연료도 절반이하로 비워놨죠 음홧홧

밖에서 우르르 콰광거리길레 창밖을 보니 비가 제법 왔네요

다가오는 월요일 화이팅!



댓글 6
차 두 대 섹차 후 낮잠은 베리타스죠 ㅎㄷㄷ
몇년전까지만해도 이틀에 3대씩 세차 잡아돌리고 했는데 나이들고 골병들어 맛탱이 가는거 순식간이네요
일요일에 비가 야무지게 와서 세차 완료
자연의 힘으로욧?
화이팅 하십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