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하죠?

이거때문에 일부러 가입했어요..

하 이런 도른자들...

아이들 주말 학교 보내고 나오는길이었는데...

저 이날 심장떨려서 집가는길 내내 부들부들

너무 무서웠습니다

 

옆에 카니발이랑 같은 일행같은데

생명에 위협 느껴서 가만두지 않을려고요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ㅠㅠ"

하핫.. 시청전에 욕노래 + 제 욕 양해부탁드려요..

스피커 줄이고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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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곰햄이

하 박으셨어야 참교육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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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꼬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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