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선거 전에 이미 필패의 모드로 흘러갔는데 누굴 탓하라 자업자득이지 그러나 이제는 국민의 민심을 돌리고 선거에서 이기는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바로 단합된 당 조직을 만들어가야 한다. 모래알 근성으론 민주당을 이길 수 없다.
국힘은 이미 투표 전에 선거에서 패배할 모드로 빠졌다. 흩어진 조직으로 어떻게 민심을 얻을 수가 있는가?
국힘이 선거에서 필패 할 때마다 드러난 현상은 대표를 흠집내고 지도부를 공격하고 당이 두 갈래 세 갈래로 찢어지는 짓을 반복적으로 하여 왔다.
저 저질 좌익들은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한다고 물불 가리지 않고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달려드는 민주당에 국힘은 스스로 넘어지는 짓을 당내에서부터 하여 왔다. 그러니깐 적과 싸우기도 전에 이미 패배를 했다는 것이다.
당 대표가 선거운동 전면에 나서지 못할 지경까지 이른 정당에 당원들 말고 저들이 말하는 골수 극우들 말고 누가 표를 주겠는가? 한번쯤 반문하여 보면 스스로 답이 나올 것이다.
매번 선거 때만 되면 고질병처럼 제사에는 신경이 없고 젯밥에만 신경을 쓰고 지도부를 흠집내서 차기 지도부가 되려는 짓을 하는 정당 국민들이 신물 내지 않겠는가?
패배의 백서를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 패배를 백서를 만들 때는 왜 국힘이 패배를 했는지 처절하게 반성하고 환골탈퇴의 심정으로 백서를 만들어서 다시는 그 패배를 반복적으로 하지 않기 위해 백서를 만들고 참고를 해서 패배의 길로 가지 말아야 하는데 매번 선거 때만 되면 무슨 마법에 빠지는 것인지 패배의 길로 스스로 간다.
이번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당이 얼마나 혼란스러웠는가? 이런 정당이 선거에서 승리를 하기 바랬다면 그것이 더 문제가 아니겠는가?
이제 선거에서 패하면 또 패배 이유를 대고 또 당이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뻔히 보인다. 이제 당이 스스로 정화를 해야 한다.
어설픈 중도파들을 끌어안고 가봐야 당에 도움이 적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번 기회를 당의 정비를 하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서 당의 정체성 확립부터 분명히 하고 나가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가치 중심으로 당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 에서 벗어난 중도파들과 과감하게 갈라서는 정체성 확립 작업을 먼저 해야 한다.
중도파로 인하여 당이 모래알 정당이 되는 것이 중도 확장을 막는 근본임을 깨닫고 이제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정당에 맞지 않는 자들과는 과감하게 갈라서는 결단을 하여 차돌같은 단단한 정당 흩어지는 것이 아닌 모이는 정당이 되어야 저 사악한 좌익들과 선거에서 붙어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국힘 지도부는 이번 기회를 반드시 당 정체성 확립시키는 기회로 삼아서 다시는 대사를 앞두고 당이 자중지란에 빠지는 없도록 해야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수권정당의 기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댓글 0